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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당일치기, 김광석거리 걸으며 나를 돌아보는 벽화골목여행
갈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을 전하는 여행지가 있다. 전국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벽화골목 중 대구에 자리한 김광석거리는 그런 의미로 시간 간격을 두고 다시 찾아봄직한 여행지 중 하나다. 짧은 생을 마감한 김광석은 '노래하는 철학자'로 불릴 만큼 가사 속 의미가 남다르다. 그 의미는 해가 갈수록 참맛이 더해진다. 골목을 걸으며 그의 얼굴에, 그의 노래 제목에 그리고 가사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나를 좀 더 성숙하게 만든다. 그런 시간이 좋아 대구여행 가면 김광석거리를 서성이는 시간을 종종 넣게 된다. 대구 당일치기 여행이라면 김광석거리와 방천시장 둘러보며 한량여행 추천한다. 대구 당일치기 김광석거리 걸으며 나를 돌.......
![[부산여행] 흰여울문화마을](https://img.zoomtrend.com/2018/03/06/b0143701_5a43316ae9471.jpg)
[부산여행] 흰여울문화마을
갈맷길 산책하고 흰여울문화마을로 올라왔어요 벽화마을처럼 아기자기하게꾸며져있어요 다른벽화마을처럼벽화가 막 엄청 많거나 한건 아니지만요 ㅋㅋ 변호인 촬영지래요 안에 엽서도 판매하던데엽서세트 구입하고 싶었는데가격이 저것만 안써있고 ㅠㅜ 점심시간이라고 안에 계시는분도 안계셔가지고 구입을 못해서 아쉬웠어요 ㅠㅠ 영화 촬영장소였나봐요 여기도 사진찍으면 예쁜데 이 의자에 앉으면 안예쁘고 ㅋㅋ저 밖에 벽에 앉거나 서고찍는사람이 이쪽에서 찍어줘야 예쁘던 ㅋㅋ 쓱 둘러보고 나와서 산책을 계속 했지요 ㅋㅋ갈맷길부터 거의 두어시간은걸은 것 같은 느낌 ^^;; 이 계단도 완전 예쁘죠^^ 흰여울 문화마을에서 내려다본바다 :

대만 찌아이嘉義 3D입체그림마을 3D彩繪村
타이페이에서 남서쪽, 타이난에서 북쪽에 위치한 도시 嘉義라는 도시에 있는 3D입체벽화마을 입니다. 아름다운 어촌마을 이라고 해서 행정지명도 好美里 입니다. 혹시 가실 분은 여기 好美國民小學초등학교를 찾아서 가시면 됩니다. 아니면 구글에 好美3D彩繪村 이라고 검색을 하셔도 됩니다.바닷가 근처라 이런 굴이 많이 나는 지역입니다. 이 굴을 팔아서 수입을 많이 올린다고 하네요.곳곳에서 이런 굴껍질을 볼 수 있습니다.여느 벽화마을처럼 저렇게 건물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마을은 딱 대만의 시골분위기 입니다.벽화 외에도 그냥 이런저런 오래된, 시골스러운 건물을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날씨가... 27도 28도를 오르내리니 좀 덥더군요.인기가 많은 강아지 그림입니다

어떤 벽화 느낌을 선호하세요?
이 글 바로 아래아래 이 타이중무지개벽화마을 댓글 중에서 cintamani님의 댓글을 보고 한 번 더 올려 봅니다. 여행지를 추천할 때 저는 조금 조심스럽거든요. 아까운 시간과 돈을 써서 왔는데 괜히 추천이랍시고 했다가 실망하면 이만저만 민폐가 아니죠. 그래서 저는 늘 '제 기준에서는 좋았다' 이런 단서를 다는 편입니다. 대만 오면 한 번은 다 가본다는 야시장도 가끔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한국관광객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야시장 정말 별로다" "다시는 야시장 가고 싶지 않다, 사람만 많고..." 이런 말들도 듣거든요. 저기 벽화마을의 장점 : 중국풍... 그래서 다른 지역이나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그림들저기 벽화마을의 단점 : 너무 중국풍... 다 비슷하고 다양하지 않은 것 같다. (자세히 보면 다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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