嘉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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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들어간 대만의 작은 섬 外傘訂洲와이산섬

배타고 들어간 대만의 작은 섬 外傘訂洲와이산섬

차이컬쳐|2017년 11월 28일

대만 중부 짜이시嘉義市 에서 배를 타고 50여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 작은 모래섬 外傘訂洲 와이산섬을 소개합니다. 여기는 가보신 한국인이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가 봤다는 후기가 없네요.) 영문명으로는 Caisancho island 라고 공식지도에 나와 있네요. 사실 구글맵에도 보이지가 않아 섬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워낙 작은 무인도... 무인도라고 하기에도 뭐한 그냥 모래사장 입니다. 아쉬운 건 강한 바람의 침식작용에 의해 이 섬이 점점 사라져서 나중에는 볼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이 정도 되는 45인승의 작은 배를 타고 여기로 이동을 합니다. 딱 관광버스 인원정도이네요. 표면에 하얗게 불고 있는 모래바람 보이시나요? 강한 바다바람으로 인해 모래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모래바람의

대만 찌아이嘉義 3D입체그림마을 3D彩繪村

대만 찌아이嘉義 3D입체그림마을 3D彩繪村

차이컬쳐|2016년 11월 7일

타이페이에서 남서쪽, 타이난에서 북쪽에 위치한 도시 嘉義라는 도시에 있는 3D입체벽화마을 입니다. 아름다운 어촌마을 이라고 해서 행정지명도 好美里 입니다. 혹시 가실 분은 여기 好美國民小學초등학교를 찾아서 가시면 됩니다. 아니면 구글에 好美3D彩繪村 이라고 검색을 하셔도 됩니다.바닷가 근처라 이런 굴이 많이 나는 지역입니다. 이 굴을 팔아서 수입을 많이 올린다고 하네요.곳곳에서 이런 굴껍질을 볼 수 있습니다.여느 벽화마을처럼 저렇게 건물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마을은 딱 대만의 시골분위기 입니다.벽화 외에도 그냥 이런저런 오래된, 시골스러운 건물을 구경하기에도 좋습니다.날씨가... 27도 28도를 오르내리니 좀 덥더군요.인기가 많은 강아지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