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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다는 사람이 인상적이었던, 마비정 벽화마을
일전에 소개한 화원자연휴양림 바로 옆에 마비정이라고 벽화가 있는 마을이 있다. 차로 5분, 도보로 40분정도 걸린다는 모양. 사전정보는 없었고, 안내서에 이런게 있다길래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 하기 전에 다녀온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벽화마을로 아마 가장 유명한 곳은 통영 동피랑이다. 동피랑이 여럿이서 다양한 그림을 넓은 지역에 그려둔 곳인데 반해, 마비정은 이 마을 출신의 화가 한 명이 그려낸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다양성보다는 통일감이 느껴지는 편. 지역이 넓은 것은 아니라서 이 것을 보기 위해 와야된다! 수준은 아니다. 그래서 난 이 곳의 그림보다는 사람이 더 인상적이었다. 우선, 정말 친절하게 길 안내를 해주시는 지역 주민부터 시작해서, 위 사진처럼 민가들이 적극적으로 관광에 협조하는 모습이

당일치기 통영 여행
[동피랑 벽화마을] 동피랑 벽화마을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 [동피랑 벽화마을에서 바라본 모습] [쌍욕라떼로 유명한 카페 울라봉] [충무김밥] [중앙시장] [남망산 조각공원] -위안부 소녀상- [조각공원에서 바라본 통영 바다] [통영케이블카]

안동 신세동 벽화마을 여행 완벽 가이드 방문기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안동 벽화마을에 가기로 결정을 했다. 서울에서 중앙선에서 동해남부선 근처로 가기위해 청량리 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경상남도 안동으로 모셔줄 무궁화호 8200 호대 기관차 모습 기존 특대형 디젤 기관차가 아닌 전기기관차가 끄는 무궁화호를 타보기는 이번이 처음 이다. 중앙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나오는 풍경들 몇시간 동안 지루하게 달리다보면 드디어 모습이 나오는 안동역의 모습 이다. 드디어 안동에 도착 이다. 안동역 입구로 나오면 맞은편에 보이는 불교 불탑과 두루미 조각상의 모습이 보인다. 안동 시내의 모습 이다. 안동시 외관은 비교적 초라하고 낡아보이는 느낌 이랄까 안동시 라

청주 수암골
집구석탱이에만 박혀있다보니 정신이 피폐해지고 있어서, 어디좀 가볼곳 없나 하다가 네이버캐스트에서 보고 간곳대전 주변에서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듣긴 들었었는데, 요새 네이버캐스트에서 보고 가보자고 마음먹었다.몇일간 늦잠자서 계속 못갔었는데, 이번에는 이 악물고 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결국 갔다.주말에 가면 사람 많아서 시끄러울까봐 평일에 가려고 했기 때문에.. 수암골은 전쟁 피난민들이 피난처로써 살던 곳이라는데, 2007년부터 이곳 살리기 사업으로 벽화들을 그려 활기를 되찾아 준곳이라고 한다. 더불어 카인과 아벨, 제빵왕 김탁구등의 촬영지로써 이름을 알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갔다고 한다.이곳은 현재도 주민들이 살고있는 곳이라, 소음등의 환경공해에 주의를 해야한다.처음 수암골 초입에는 공사가 한창인듯 싶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