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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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차원이 달라! 남원 여행 가볼만한곳 벽화골목 5곳, 사진 찍기 좋은 곳

벽화 차원이 달라! 남원 여행 가볼만한곳 벽화골목 5곳, 사진 찍기 좋은 곳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1월 5일

벽화 차원이 달라! 남원 여행 가볼만한곳 벽화골목 5곳, 사진 찍기 좋은 곳 남원예촌을 시작으로 알차게 1박 2일 즐겼던 남원 여행, 의외로 가볼만한곳들이 많았던 알짜배기 여행지였다. 여행 기간 내내 비가 내렸지만 유일하게 이곳을 둘러볼 때는 잠시 그쳤더랬죠. 국내에는 여러 지역에서 벽화마을을 만날 수 있다. 지금껏 다녀온 곳은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전주 자만 벽화마을로 2곳이 있고 각기 나름의 매력이 있는 벽화마을이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남원 벽화 골목은 테마별로 벽화를 볼 수 있는 점에 차원이 달랐다. 지난 남원 가볼만한곳으로 전해드린 의 툰 포토존에서 고전 만화 4인방이 그린 벽화를 전해드렸다.......

봄여행 울진여행 이현세 벽화거리 (매화마을)

봄여행 울진여행 이현세 벽화거리 (매화마을)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1년 3월 20일

진짜 봄이 되었습니다. 이번 첫 봄 여행은 울진으로 정했는데요. 앞서 후기에 죽변항의 맛집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죽변에서 약 17k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7번 국도 가는 길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되는 이현세 벽화거리 (매화마을)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이곳은 사실 이번 봄여행의 코스에서 딱히 장소에 없던 지역입니다. 주변을 온라인으로 검색을 해 보았고 마침 울진여행을 하신 분들 중에서 이곳을 용케 알고 후기를 올린걸 보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이제 3월도 어느덧 중순을 넘어서 매화마을이라고 이름붙힌 봄의 매화도 볼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말이죠.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매화면 사무소에 도착하다. 이.......

“벽화마을”을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6월 19일

“벽화마을”을 영어로?이제는 다소 시들시들해졌지만, 한 때, 벽화마을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벽화마을로는 “이화동 벽화마을”을 꼽을 수 있는데요.서울 대학로 근처에 있는 이 곳은 1박2일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2006년 시작된 낙산프로젝트”이화동 벽화망르은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노후되어 방치된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 복권기금을 활용한 캠페인으로, 동네에 재치있고,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넣어 활기를 되찾게 한다는 프로젝트였습니다.이렇게 완성된 벽화마을은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효과를 낳았는데, 정작 이 곳에 거주하는 거주민들은 소음과 사생활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고, 일부 벽화는 철거되기 시작했습니다.서울 이화동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4740서울 홍대 벽화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4840수원 지동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5146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5311△ 이화동 벽화마을“벽화마을은 영어로 어떻게 부를까?”아무튼, 이렇게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벽화마을을 찾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벽화마을을 영어로는 어떻게 부를 수 있을까요?벽화는 영어로 “Mural”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을은 “Village”라고 부르지요. 그래서 벽화마을은 간단히 영어로 “Mural Village”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This is Ihwa Mural Village.” (이 곳은 이화 벽화 마을입니다.)“Artists and students from throughout Korea came to the village to paint murals on the sides of the buildings.” (전국 각지에서 예술가와 학생들이 건축 면에 벽화를 그리이 위해서 왔다.)여기까지, “벽화마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헌 반 살펴보았습니다.

벽화마을 바랑코(Barranco)를 구경하고, 레스토랑 푼토아줄(Punto Azul)에서 페루 여행을 마무리

벽화마을 바랑코(Barranco)를 구경하고, 레스토랑 푼토아줄(Punto Azul)에서 페루 여행을 마무리

미라플로레스에서 빨간 마을버스를 타고 아랫마을 바랑코(Barranco)에 도착하는데는 10분여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눈치빨로 광장에서 버스를 내리니까 제일 먼저 노란색으로 칠을 한 교회건물이 눈에 들어오고, 그 대각선 맞은편으로...더 노란 개나리색으로 칠을 해놓은 바랑코의 이정표라 할 수 있는 스타벅스 건물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마침 오후시간이라 커피도 땡기고 화장실도 가야해서 안으로 들어갔다.루쿠마(lucuma)라는 과일로 만들어서 페루 스벅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루꾸마 프라푸치노'를 시켰던 것 같은데 맛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뒤로 흐리게 보이는 것은 빨간 종이컵을 매달아 장식을 했던 남반구 여름의 크리스마스 트리이다.바랑코는 벽화마을로 유명한데, 바로 스타벅스 건물의 끝에부터 그림이 그려져 있다. 소녀의 미완성의 팔이 들고있는 커다란 열쇠에 맞는 자물쇠는 마지막에 보여드릴 예정이다.스타벅스 옆으로 이어진 계단을 내려가면 나무로 만든 유명한 '탄식의 다리' Puente de los Suspiros로 바로 연결이 된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다리 위에 서면 아래쪽으로 바랑코에서 제일 유명한 벽화가 보이는데, 그림이 많이 훼손되어 있는 것이 좀 안타까웠다. 조금 전 열쇠를 든 소녀와 이 그림은 모두 제이드 리베라(Jade Rivera)라는 벽화가의 작품으로 오른편에 그의 전시실 입구가 살짝 보이는데 나중에 잠시 들어가 볼 예정이다.아래로 내려가서 먼저 저 고가도로 터널이 있는 쪽의 벽화들을 구경하러 가보기로 했다.둥근 터널의 구조를 잘 살려서 양쪽으로 사람들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데 먼저 오른쪽 벽면의 사람들이다. 터널 끝에 경찰 두 명이 서있는 것이 보이는데, 바랑코도 미라플로레스와 함께 비교적 치안이 좋은 관광지라고 한다.선이 굵은 벽화들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여성분~또 다른 유명한 그림인 빨간 눈의 개구리... 갑자기 개구리 왕눈이가 생각났다.위쪽으로도 띄엄띄엄 다른 벽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다시 돌아서 이 길을 쭉 따라서 바닷가까지 걸어가기로 했다.터널의 다른 쪽 벽면의 사람들인데, 모두 밤하늘의 커다란 별을 보고있는 것 같다. 그 속에 좀 전의 셀카여성분 또 등장해주셨다.작은 카페와 가게들이 있는 길을 따라서 끝까지 걸어오면 전망대가 나오고 북쪽으로 미라플로레스(Miraflores)의 고층건물들과 한가운데 어제 들렀던 라꼬마 쇼핑몰이 보인다.돌아가는 길에 시선을 확 끌었던 계단과 그 옆에 그려진 여성의 얼굴인데, 그녀 손에 들고있는 것은 혹시 사람의 심장?벽화가 Jade Rivera의 전시실에 잠깐 들어가 구경했는데, 전세계 여기저기의 벽에 그린 그의 작품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처음 보여드렸던 스벅건물의 소녀가 들고있던 열쇠는 아마도... 저 그림 그리는 소년이 등에 메고 있는 자물쇠의 열쇠가 아닐까 생각이 되었다. 계단 내려가기 전에 오른편으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이 건물은 아마 경찰서였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다시 미라플로레스로 돌아와서 호텔에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문 여는 시간에 맞춰 찾아간 곳은, 리마를 여행하는 모든 한국인들이 식사를 하는 곳이라 해도 절대 과장이 아닌 레스토랑 푼토아줄(Restaurante Punto Azul)이다.2층 발코니쪽에 자리를 잡고, 요리가 다 나온 다음에 결혼 20주년 기념 페루 마추픽추 여행을 마무리하는 최후의 만찬 사진을 부탁해서 한 장 찍었다.^^이 집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문어요리와 가리비, 먹물리조또(?)... 그리고 피스코사우어 한 잔과 기억에 남는 먹거리인 커다란 알갱이의 옥수수까지!화요일 새벽에 우버를 가장한 택시를 타고는 리마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미국 마이애미를 거쳐 LA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페루비안(Peruvian) 비행기의 꼬리에 그려진 저 페루관광청의 문양을 사진으로나마 다시 보니 참 정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