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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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스토커 사기꾼의 비극

위대한 스토커 사기꾼의 비극

Crow1977's Nest|2013년 5월 27일

줄거리나 스포일러는 이미 널리 널리 배포가 되어.... 상당히 볼만한 장면이 제법 많다는 점과 전직 스파이더맨은 여전히 가난에 찌.... 디카프리오는 사기ㄲ 쿨럭 쿨럭;;; 감상 끗~~~~~! 근데 디카프리오 최근 영화들을 보면 공통점이... 정리는 차후에...

위대한 개츠비

u'd better|2013년 5월 26일

아주 옛날에 로버트 레드포드가 나왔던 위대한 개츠비를 티비에서 본 적도 있고 딱히 볼 생각 없었는데 다음달까지 써야 하는 골드클래스 티켓이 있어서 가족들과 효도관람. 영화 정보도 제대로 안 봐서 몰랐었는데 토비 맥과이어가 나레이터라 반가웠고 기대를 안해서 그런 대로 재미있게 봤다.  바즈 루어만 영화에 예상하는 시끌벅적하고 화려함에 비해서는 살짝 차분한 느낌이 들었지만 나쁘지 않았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최근 몇년간 봤던 중 가장 괜찮았고 캐리 멀리건도 셰임에서보다 여기서가 더 괜찮았고. 다 아는 내용이고 그리 감정이입하며 보고 있던 것도 아니었는데 마지막엔 좀 참담한 기분이긴 했다. 같은 마음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극장 안도 엔딩크레딧이 뜨는 동안도 한참 정적.

피츠제럴드의,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

피츠제럴드의, 루어만의, <위대한 개츠비>

Call me Ishmael.|2013년 5월 25일

나는 이 영화가 바즈 루어만 최고의 영화는 될 수 없어도, 어쩌면 디카프리오의 최고의 영화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했다. 그만큼 개츠비에 잘 어울리는 배우도 현재 없으며, 그것은 디카프리오를 위한 자리어야한다고 믿었다. 을 넘어서는 것은 디카프리오의 평생의 과업이겠지만, 그래도 팬으로서 이정도 기대는 가져도 좋지 않을까. 20대 초반 꽃미남 스타로 시작했으나 슬럼프와 한계에 부딪히던 중, 마틴 스콜세지를 만나며 그의 커리어는 일대 전환을 맞았다. 30대를 건너오는 동안 레오는 불안하고 이중적인 내면 연기에 특별한 장기를 발휘하며 자신의 연기 스타일을 쌓아왔다. 1974년생인 그는 이제 어느덧 불혹의 나이가 되었다. 그런데 는 아이러니하

위대한개츠비

tea,coffee at home|2013년 5월 24일

이글루는 항상 고마운정보가 가득한 곳. 덕분에 민음사 이벤트를 이용해 단돈 4000원에 위대한개츠비와 벤자민버튼의 기이한 사건 책도 받고 노트도받고 마우스패드도 받고 전자책까지받고 마지막으로 네이버 영화예매권을 받았다.(헉헉) 22일에 예매권을 받아 23일로 예매 보러갔다. 보러가기전에 이야기를 숙지해야할 것같아 하루만에 독파. 힘들었음.. 보면서 개츠비의 미소와 살인자같은 표정 궁금했는데 오오 리오는 대단했다 캐릭터별로 썰을 풀어보자면 1.닉 캐러웨이 비중이 생각보다 많았다. 나래이터이며 조연이라 생각했는데 시점이 닉의 것이있다. 무튼 토비맥과이어의 귀염귀염이 잘 어울림. 막 개츠비가 티파티건으로 답례하려할 때는 그냥 부탁이잖아 우리끼리뭘 이란 그 표정이 너무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