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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Gasthof Zum Alten Wirt von Obermenzing 2016.05.29

[독일] 뮌헨 Gasthof Zum Alten Wirt von Obermenzing 2016.05.29

2016.05.29 일 - 점심 님펜부르크 성에서 나와서 점심 먹으러 갔다. 첫 외식은 내가 사고 싶어서 주변에 괜찮은 레스토랑으로 추천해 달라고 해서 간 이곳은 1417년 연 식당으로 무려 600년이나 된 식당이였다. 원래 가든문화가 많지만 진짜 여유로운 일요일 점심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진짜 독일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 Alten Wirt von Obermenzing www.alter-wirt-obermenzing.de/ 한국에서는 왠만하면 메뉴판은 사진 찍지 않는데 뮌헨의 첫 식당에 오래되고 유명한 식당이라니 기념으로 ㅎㅎ 그리고 여기 왔으니 맥주와 함께 추억의 음식들을 하나씩 시켰다. 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흑맥주의 색깔인가! 주문하자 마자 바로나온 맥주.

[독일] 뮌헨 님펜부르크 성 Nymphenburg Schloss  2016.05.29

[독일] 뮌헨 님펜부르크 성 Nymphenburg Schloss 2016.05.29

2016.05.29.일 아침 8시 30분. 아침을 시작했다. 날씨가 좋았던 상쾌한 아침,그리고 방에서 바라 본 집 주변. 주택가의 나무와 초록이 많아 너무 좋았다. 지은이가 미리 준 ja탄산수. 오랜만에 Mineral wasser. 그리고 아침식사. 내가 좋아하는 사과쥬스와 함께 과일과 빵. 이것이 진정 가정식! 어제 밤 부랴부랴 도착하자 마자 바로 자고서, 아침식사 때가 되어서야 다 같이 이야기 하면서.오늘은 내일부터 시작될 IFAT을 가기전에 시차적응도 하고 겸사겸사 일요일이니 뮌헨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이 곳 뮌헨에 머무를 동안 지은이네 집에서 지낼 예정이라 이래저래 감사한 마음을 담은 한국선물들과 귀요미 세린이를위해 챙겨 간 선물들도 전달했다. 첫번째로 뮌헨 투어는 집

[독일] 뮌헨 출발  2016.05.28

[독일] 뮌헨 출발 2016.05.28

2016.05.28.토 어제 새벽 2시 반에 짐을 마무리하고 3시가 되어서 잠이 들었다. 알람은 6시 30분에 맞추었는데 7시 30분에 겨우 일어났다. 아무래도 13시 5분 비행기라 이래저래 오전에 일찍 도착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뭐 부랴부랴 씻고 마지막으로 집을 둘러보고 인사하고 8시 27분에 나왔다. 45분 부천역 지하철을 타고 소사역에 내린 후 냅다 달려서 8시 55분 공항버스를 탑승했다. 자주 가지 않는 인천공항이라 그런지 늘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늘 설렌다. ㅎ 공항에 내려서 기계로 탑승권과 짐 싣기를 마치고 들어갔다. 부모님과 민이와 통화를 하고 즐거운 면세점 쇼핑의 세계로.이번에는 독일에서 필요한 것들을 사려고 따로 인터넷면세 예약은 하지 않았기에 꼭 필요한

[독일] 12년만에 다시 독일. 그리고 뮌헨국제환경박람회 IFAT 2016.05.27

[독일] 12년만에 다시 독일. 그리고 뮌헨국제환경박람회 IFAT 2016.05.27

[OK] 독일뮌헨 국제환경박람회 2016.05.30-06.03 나의 The Bucket List 중의 하나였던 독일뮌헨 국제환경박람회(IFAT) 참석했다. 올해 2016년은 독일에 다녀온지 12년만에 다시 나의 아름다운 추억의 공간인 프라이브륵에도 가게 되었고, 더 중요한 이 뮌헨국제 환경박람회에 출장으로 참석하고 나머지 내 휴가를 더하여 다녀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환경박람회나 컨퍼런스는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하면 많이 참석하면서 보고 또 배우려고 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환경분야의 분들을 통해 배우고 또 나도 돌아보는 기회도 되고, 일을 하면서 아이디어와 정보를 많이 얻는다. 내가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들,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을 할때, 아이들과 환경수업을 하면서 알려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