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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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에서 "0"을 러브라고 부르는 이유
테니스는 원래 프랑스에서 생긴 운동이다. 프랑스인들은 점수판의 0을 재미난 표현으로 계란, 즉 '뢰프'라고 불렀다. 이것이 영국으로 전해지면서 영국 사람들이 그대로 '뢰프'라고 따라 한다는 것이 '러브'로 잘못 발음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가스파 노에의 신작, "Love 3D"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노골적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나마 지금 올려 놓은 포스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주로 나오고 있는 포스터들은 정말 뭐랄까........야동 액기스 모아놓은 물건같이 생기다 보니 도저히 쓸 수 없었습니다. 다시 말 해서 이게 그나마 수위가 낮은, 큰 사이즈의 포스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간다는 것은 결국에는 예고편은 더 하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예고편을 링크로 대체할까 하다가........그냥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정도 지각은 있는 분들이 보실 거라고 믿으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독하네요;;;

러브, 로지 Love, Rosie , 2014
러브, 로지 Love, Rosie , 2014 독일, 영국 | 로맨스/멜로 | 2014.12.10 | 15세이상관람가 | 102분 감독 크리스티안 디터 출연 릴리 콜린스 , 샘 클라플린 , 탬신 에거튼 , 크리스찬 쿠크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진심을 다해서 널 사랑하고 지켜줄 그런 사람이야 귀여운 릴리 콜린스! 12년간 타이밍과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시간들. 뻔한 결말지만 그래도 그 뻔한 결말이 왠지 모르게 더 반갑고 기뻤다. 사랑은 사람일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돌고 돌아도 결국 내 인연이 맞다면 행복한 결말이니까. 그리고 익숙한 ost 가 많았던 이 영화 Alone again (natually) - Gil
주말 영화
주말에 케이블 VOD 및 어플 hoppin 서비스를 이용해 영화를 7편이나 봤다. 본 순서. 1. 썬샤인 클리닝 2. 당신에게도다시사랑이찾아올까요 3. 머니볼 4. 21 점프 스트리트 5.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6. 블루 발렌타인 7.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영화 추천을 해준다는 왓챠란 어플을 새로 깔았다. 본 영화에 대해 별점을 주면 그걸 기반으로 좋아할만한 영화 추천한다고. 그리고 그 중 hoppin에서 서비스하는 영화는 연결 해주는 기능까지. 그래서 추천해준 목록 중 처음 끌린 영화가 썬샤인 클리닝. 재미있었다. 이런 자그마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좋다. 사는 건 힘들고, 어려운 삶에 극적인 변화는 찾아오지 않지만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리고 로맨틱 코메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