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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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기라는 러브라이브를 보고 있습니다.

요새 인기라는 러브라이브를 보고 있습니다.

일종의 아이마스 파쿠리 같은 느낌이지만(혹은 케이온 파쿠리?) 라이브 화면에서 위화감이 확 느껴지네요 애니메이션에서 3D사용은 흔한 편이 었지만(이니셜D이후) 그건 기계의 표현에만 한정 되었거든요 이니셜D에도에어리어88에도 최근작 걸즈앤판저에도(여긴 전차장이 표현되지만 판떼기처럼 보이죠) 아무래도 댄싱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기엔원화비용이 확 올라가 버리니까 3D로 만든거 같은데.....이러다 보니 게임 그래픽 같은게위화감이 확 들어보이네요.. ps. 아이마스는 한 5년이상 이어져온 설정의 결정체였는데이건 AKB처럼 투표로 설정을 결정한다니 OTL... ps2. 왜 위화감이 생기나 했는데...3D일땐 표정이 없군요..

투 러브 루 다크니스 08화 4컷 감상

투 러브 루 다크니스 08화 4컷 감상

이 것이 진 앤딩 (응???) 여전히 현실에서 하면 경찰서에 갈 것 같은 방법으로 여자들을 꼬시고 있는 리토씨입니다. 여전히 빛과 어둠을 치우면 엄청난 수위가 되어버리는 그런 수준이었습니다. 블루레이 박스는 반드시 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그러니깐 저 것이 진 앤딩.....(응???)' 입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이탈리아 불꽃, LOVE

[서울세계불꽃축제 2012] 이탈리아 불꽃, LOVE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0일

2012년도 불꽃축제는 63빌딩 옆블럭에서 비치텐트치고 봤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길지만 편안히 봐서 굿~ 내년엔 더 빨리 가서 63빌딩 앞에 잡아볼까.. 도 싶다가 거긴 하도 난리였다니 흐음~ 어쨌든 사람들 정말 많았습니다. 시그마 17-70으로 잡았을 때 요정도 시그마 10-20으로 잡았을 때 요정도~ 10-20이 빛갈라짐이 더 예쁘죠. ㅎㅎ 이번엔 거리가 어느정도 있으니 아예 다리와 63빌딩을 넣고 찍는 컨셉으로 가기로 했기에 광각쪽으로 구도를 잡았습니다. 이탈리아 팀의 주제는 LOVE였습니다. 네, 러브가 넘치는 공원이긴 했죠. ㅋㅋ 시그마 10-20으로 찍다보니 불꽃이 너무 작게 나오긴 하지만 좋았던~ 한번 세팅하고 다시 일어날 수가 없어서 그냥 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