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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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브 루 다크니스 4화 - 스토리 진행 중
야미 양을 보면 다 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토는 참 신사적이지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 그래서 감상평은 "역시 야미가 진히로인!!!" 입니다.

투 러브 루 다크니스 3화 - 코테가와의 역습.
성스러운 빛과 어둠의 기둥도 모자라서 모자이크까지 선보였던 투 러브 루 다크니스. 감상평은... "코테가와의 역습. 원작대로 흐르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입니다.

프레시 프리큐어 - 더빙판 러브 이름 질문
모모조노 러브가 한국에 와서 박소미가 된 것은 챔프가 끊겨지기 전에 봤는지라 잘 알고 있습니다. 1화에서 미소를 거꾸로 했다던 드립도 들었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였던 할아버지는 왜 소미라고 이름지었나요?? (찾아보니까 단순히 미소를 거꾸로 한 건 아닌 것 같아서.) 뭐.. 아무튼 프레시 프리큐어는 다 봤기에 나머지는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이거 하나는 매우 궁금하군요;;; ps : 챔프 꼭 보고 싶습니다!!! 충북 hcn은 이거 보고서 챔프 좀 부활 해주삽... 주말에 통닭 뜯으면서 짱구 극장판 보는게 인생의 낙이었는데..(;) 이제 무한도전도 안하고 정말 미치겠음요;;; 진짜, 프레시 프리큐어도 가장 좋아하는 프리큐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