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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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봉은사] 연등축제를 둘러보며](https://img.zoomtrend.com/2016/05/14/c0014543_5735ff018fb9a.jpg)
[봉은사] 연등축제를 둘러보며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이 환한~ 종각, 마당에도 꽤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미륵전 등이 마음에 들던~ 미륵전 뒤의 미륵대불 최근에 만들어졌다는데 상당히 큽니다. 경내 한 컷~ 문양이 참 아름다운~ 고층 빌딩들 사이에 참 괜찮은 곳 같습니다. 보우당 앞의 대형 작품 이것도 등이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쉽던~ 종루 운판 사물을 다 제작했네요. 종 법고 목어 종 작품의 비천상인데 멋드러지면서도 뭔가 현대적인 느낌이라 재밌더군요. 연못에 계신 관음상을 구경하고 마쳤네요.
![[통도사] 봉발탑과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6/03/19/c0014543_56ecc63857d73.jpg)
[통도사] 봉발탑과 풍경
작년에는 행락객들이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어서인지 사진을 찍지 말라는 간판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일찍 가서인지 못봤던~ 대웅전 옆에 있는 구룡지 오래전에도 포스팅했었지만 전설이 있는~ 봉발탑 보물 제471호 석가모니의 옷과 그릇을 받들어 둔 곳이라 하여 일명 의발탑이라고 한다. 의발은 스승이 제자에게 불법을 전하는 상징물로 미륵보살이 석가여래의 의발을 전해 받아 성불하여 불법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봉발탑이 용화전 앞에 세워진 것은 미륵불이 석가여래를 이어 중생을 제도할 미래불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전체적인 구조는 하대석과 간석, 상대석과 그 위의 뚜껑있는 밥그릇 형상의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다. 연꽃 조각과 간석의 형태로 보아 고려
![[순천] 봄날의 송광사](https://img.zoomtrend.com/2015/04/30/c0014543_5541b3d590d69.jpg)
[순천] 봄날의 송광사
봄날에 들린 송광사, 임경당 사자루, 둘 다 사찰에서 쉽게 보기 힘든 방식인데 물길에 위치해 정자같이 참 쉬기 좋은 곳이었을 듯~ 동백꽃도~ 수선화도 한무리 D750이 틸트가 되니 많이 쪼그려 앉지 않아도 되서 편한 ㅎㅎ 백동백은 더 늦게 피는지 여기도 핀게 한두개밖에 없네요. 산수유는 끝물이라 색이 사그라들고 있었습니다. 대신 스님차에는 잔뜩 모여있었던~ 징검다리가 있어 재밌습니다. 신평천이 참 멋드러지는 듯~ 징검다리 앞에 작은 철판이 있는데 살짝 올라가서 틸트로~ 물이 많았으면 철판도 잠겼을 것 같은데 가물어서~ 요즘엔 비가 좀 오는 것 같은데 해갈이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오며 벚꽃길~ 송광사 앞의

영천 만불사
국내에는 참 오래된 고찰들이 많습니다. 천년넘은 고찰들이 즐비하고 오백년 넘은 사찰들은 고찰 축에도 안 낀대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지요. 이번에 다녀온 만불사는 오래된 고찰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신생사찰이라 하는 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0년대에 첫 삽을 뜬 만불사는 오래된 사찰에서 나는 특유의 향취는 없지만 새롭고 역동적인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만불사가 유명한 이유는 만불사란 이름답게 불상아 많기 때문압니다. 건물의 벽면에는 곳곳에 불상이 있으며 석가모니불 아래에도 작은불상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만불이란 이름답게 불상이 가득한 절입니다. 이 곳도 좀 있으면 돌아오는 부처님오신날응 대비해서 천막도 세우고 연등도 달고 있었습니다. 만불사에는 유명한 부처가 두분 계시는데 하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