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01 posts"동상이몽 시스터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을 한 번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잘 모르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소위 말하는 흑인 코미디 영화중 하나인 듯 한데, 아무래도 실체를 모르다 보니 당시에는 그냥 땜빵용으로 넘긴 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는 지금은 기억도 못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죠. 사실 한 번 보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야 볼 수 있는 기회가, 그것도 블루레이로 생기긴 했네요. 다만 2차 시장으로 바로 가는 것이긴 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의외로 나쁘진 않아서 말이죠. SPECIAL FEATURES • Introduction by Tyler Perry and Tiffany Haddish (00:13) • Deleted / Extended / Alternate Scene
스탈린이 죽었다! - 무시무시한 역사를 비트는 법
이 영화는 사실 볼 마음이 없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기는 해서 나름대로 해외에서 공수해서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이런 저런 이유로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고, 국내 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버리는 바람에 안 볼 수 없는 영화로 등극 해버리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넘어가는게 바보인 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감독인 아만도 이아누치의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인 더 루프 라는 영국 코미디로 매우 유명한 사람이라고는 하더군요. 정치 코미디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사람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겁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007 북경특급, 1994
한 때 최고였다지만, 까놓고 말해 요즘의 젊은 세대들 중 주성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아직까지도 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성룡조차도 지금의 젊은 세대들에겐 잘 알려져 있지 못한 인상이니, 하물며 21세기 들어선 배우보다 감독 일을 더 많이 하고 있는 주성치는 오죽하겠나. 하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의 청개구리 총 장면은 21세기 소년 소녀들에게까지 여러 버전의 짤로 알려져 큰 웃음을 주었다. 역시, 원초적인 게 짱이야. 그만큼 이 영화가 주성치의 다른 영화들보다는 젊은 세대들에게 비교적 더 알려져있다는 소리일텐데, 나도 그 짤 때문에 정말이지 몇 십 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짤의 힘이란... 영화는 노골적인 <007> 시리즈의 패러디인데, 그럼에도 단순 패러디에서 그
"新喜劇之王" 포스터들 입니다.
오랜만에 주성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주성치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으므로 이 글은 땜빵입니다. 좀 묘하긴 하네요. 신희극지왕이라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