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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작품에 관련된 창 역시 같이 띄워놓았다가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알아서 창이 닫히는 증상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죠.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가 정말 손속을 봐줄 수 없는 고물이기 때문에 문제의 증상이 나는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이걸로 업무를 보려니 정말 속이 터지죠. 알아서 오류가 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시놉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퓨전 사극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뭐 어때요. 다 극영화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 예고편도 한 2분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찌라시 : 위험한 소문 개봉일 관람
사실 그새 시사회를 한번 더 볼 기회가 있어서 개봉일인 오늘 벌써 세번째 관람. 그리 큰 상영관은 아니었지만 평일 세시반이었는데도 극장 안이 거의 꽉 찼다. 바로 근처에 더 번듯한 씨지비에서도 하고 있는 걸 생각하면 꽤 많이들 보는 것 같아 일단 안심. 동네가 동네라 그런지 의외로 친구들끼리 보러 온 여대생들도 많았고, 이 여여커플들은 야구배트 결투씬이나 고창석이 귀여운 씬 같은 데선 마구 웃고 박성웅이 나올 때마다 무서워하는 소리를 내는 등 영화에 매우 정직하게 반응해서 같이 보기가 더 재밌었다. 극장에서 영화 볼 땐 확실히 같이 보는 관객들의 분위기도 영화의 일부분이 될 때가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안성기 기자회견은 그냥 보도기사로 살짝 처리했으면 싶었는데 영화 중간 옆자리 여여커플의 반응을 보니 그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저번 여배우편에 이어서 남배우편~ 사실 톱스타도 안왔구.. 레드카펫에서 남자배우들은 들러리 비슷하지만.. 이것저것 섞어서 포스팅해본다.. 이현우.. 김민종.. 나이를 잊은.. 박성웅.. 신세계 2인자.. 박중훈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 박중훈은 감독으로 참석.. 양동근...ㅎ 안성기.. 오다기리 죠.. 왜 이런 모습으로.. -.- 옥택연 이연희.. 외팔이 왕우... 아무도 몰라보더라.. ㅠ.ㅠ 깡철이 유아인 남자배우중 체감 인기최고~ 이소연 윤한.. 이수혁.. 이제는 배우.. 이준.. 천정명.. 빅뱅 탑 보다는.. 배우 최승현으로.. 홍석천 김부선.. 후쿠야마 마사하루.. 용의자 X의 헌신 등 .. 김기덕 감독님.. 임권택 감독님.. 올해의 사회자 곽부성.. 진짜 자알 생겼다.. 아래부턴 보너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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