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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Azua - 뭐가 있었지?

[도미니카공화국] Azua - 뭐가 있었지?

2016. 07. 13, WED / Azua 오전에 산 후안 데 라 마구아나(San Juan de la Maguana)를 한번 둘러보고곧 바로 아쑤아(Azua)로 넘어 왔다.그리 멀지 않네.이동하면서 볼건 하나도 없네..너무 시골이야..역시 서부 내륙은 가난한 느낌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은 동쪽이 서쪽보다 잘 산다.서쪽 중에서도 바닷가를 끼고 있는 북부와 남부가 잘 살고내륙에 있는 도시는 상대적으로 가난한 편이다.역시나 상대적으로 가난한 내륙 서부 도시의 여행은 쉽지가 않네..그만큼 볼게 없다.특히나 관광객이 적다 보니 호텔 구하는 것부터가 힘들다...아쑤아에 도착해서 호텔을 찾는데...2시간째 주변을 둘러 보아도딱히 머물 호텔이 안 보인다.그래서 더 둘러보고 이곳을 뜨기로 결정.. 근처에 보니 대만 병원

귀곡성: 귀신을 부르는 소리 (屍憶.2015)

귀곡성: 귀신을 부르는 소리 (屍憶.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7월 29일

2015년에 대만에서 링고 시에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방송국 PD로 일하는 청하오가 악혼녀 이한과의 결혼을 앞두고 일과 결혼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될 상황에 어느날 밤부터 죽은 신부와 혼례를 치루는 악몽을 꾸다가 자신이 만들던 심령 프로그램에 출현한 무속인 현진 선생의 상담을 받고 자신의 전생에 영혼결혼식을 치룰 뻔 했던 시체 신부의 원귀에 씌였다는 걸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바로 VOD 시장으로 넘어왔는데 원제는 ‘시억’이지만 한국판 제목은 ‘귀곡성: 귀신을 부르는 소리’다. 이건 5월에 개봉해서 크게 흥행한 나홍진 감독의 ‘곡성’의 인기에 편승해서 귀곡성이라 이름 지은 것

[DOS] 용의 기사 1 (炎龍騎士團 ~邪神之封印~.1994)

[DOS] 용의 기사 1 (炎龍騎士團 ~邪神之封印~.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7월 24일

1994년에 대만의 한당국제자신(漢堂國際資訊)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원제는 ‘염룡기사단 ~사신지봉인~’이다. 내용은 먼 옛날 성족과 마족이 전쟁을 벌여서 성족이 뛰어난 12명의 전사를 보내 마족의 지도자 대사신을 봉인시켰는데 그곳이 바로 ‘달라니아 섬’으로, 성족이 마족으로부터 봉인을 지키며 나라를 세운 게 ‘나특제아왕국’인데 그로부터 수십년 후 대장군 합기가 마족과 결탁하여 반란을 일으켜 현 국왕인 아미달 2세를 살해하자, 어전시위 극융이 아직 아기인 둘째 왕가 뇌특을 데리고 왕궁을 탈출하여 남쪽의 외진 리달촌에 은거한 뒤. 18년의 세월이 지나 뇌특의 18살 생일날 왕자란 신분을 밝히고 군대를 결성해 반역자 합기를 치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기본적인

테라다 타카노부 대만 인터뷰

테라다 타카노부 대만 인터뷰

중국어는 공부하다 말아서 오역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인터뷰 1 Q: 해외판 발매 이후 소감은? 테라다: 해외판 제작은 힘든 일이지만 대만 여러분들의 열정 덕에 일본의 제작진도 모티베이션을 얻을 수 있었다. 출시 이후 여러가지 비판점이 많았다. 최대한 수용할 것이다. Q: 문 드웰러즈는 어느 쪽 기종을 베이스로 개발했는가? 테라다 : 문 드웰러즈는 PS3판을 베이스로 개발하고 PS4로 포팅했다. Q: 전작의 기체 일부가 약해진 건 왜인가 테라다 : 모든 강한 기체를 그 성능 그대로 계속 내게되면 게임의 난이도가 성립되지 않는다. 약한 기체도 개조를 하면 극복할 수 있다. 이번에 나오는 신참전기체들은 설정적으로 비교적 강한 기체들이라, 예로 그랑티드나 소울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