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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DOS] 이클립스 (日蝕.1995)
1995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富优资讯有限公司(후요우 통신)’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SKC’에서 수입해 정식으로 한글화하여 발매됐다. 원제는 ‘日蝕(일식).’ 영제는 ‘이클립스(Eclipse)’다. 내용은 신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여 재난이 없는 ‘아모스 대륙’에 있게 했는데, ‘사악원소’가 아모스 대륙에 침식하여 인간의 본질이 변하고, 악마 ‘사바카’를 만들어내자, 신이 4명의 ‘성전기사’를 임명하여 ‘용자의 검’, ‘빛의 옷’, ‘현자의 석’, ‘무사의 책’을 주어 사바카를 봉인시켰는데. 이때 사바카가 검은 태양이 이상한 빛을 발산하면 돌아올 것이란 예언을 남기고,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 ‘아도 제국’에서 재관 ‘하이레스’와 재상 ‘크리스도프
![[WIN98] 환세록 (幻世錄 The legend of fancy realm.1995)](https://img.zoomtrend.com/2019/02/23/b0007603_5c70a9e51594c.jpg)
[WIN98] 환세록 (幻世錄 The legend of fancy realm.1995)
1995년에 대만의 게임 개발사 ‘宇峻奧汀/Odin soft’가 Windows 95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8년에 수입되어 ‘환타스틱 택틱스’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윈도우 98용으로 발매됐다. TGL의 ‘파랜드 택틱스’가 인기를 끌어서 그 인기에 편승해 택틱스가 붙은 것 뿐. 실제로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작품이다. (아니, 파랜드 이전에 택틱스 계열의 게임인 것도 아니다!) 본작의 개발사인 과학오정/오딘 소프트는 ‘삼국군영전’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모든 제신들의 축복을 받은 신성한 대륙 ‘파노스옹’에서 여섯 종족을 대표하는 여섯 영웅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마신을 물리쳐 ‘비통 호수’에 봉인하고 그로부터 1000년의 시간이 흐른 뒤, ‘라미스 제국’이 전쟁을
![[Narsass] 샤이닝포스3](https://img.zoomtrend.com/2017/03/21/b0055456_58d0b3b65fc62.jpg)
[Narsass] 샤이닝포스3
(샤이닝 포스 팬으로써 반가웠던 데커드님의 글) 제가 좋아했던 게임 중 하나가 샤이닝포스였는데요당시에는 조금 접근하기가 힘들었던 SLG라는 요소에 LV이라는 육성요소를 도입해서난이도를 확 낮춰준 게임이기도 하죠 (제가 그 전에 클리어한 게임이 MSX판 대전략이었으니...) 당시 친구들은 스파2에 열광하던때였는데 SFC가 없던 저는 샤이닝포스를 살 수 밖에 없었더랬지요. 그런데 당시엔 꽝이었던 그 선택이 지금은 황금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각 평을 간단히 써보면 샤이닝포스 1 (MD) : 다섯번 클리어, 마지막 보스를 주인공으로 공격할 때 연출이 바뀌는데, 당시로써는 충격적인 연출샤이닝포스 2 (MD) : 이게 초반 밸런스는 아주 좋은데 후반으로 갈수록 밸런스가 이리 뒤틀리고 저리 뒤틀리더
![[DOS] 용의 기사 1 (炎龍騎士團 ~邪神之封印~.1994)](https://img.zoomtrend.com/2016/07/24/b0007603_5794d6bbc0107.jpg)
[DOS] 용의 기사 1 (炎龍騎士團 ~邪神之封印~.1994)
1994년에 대만의 한당국제자신(漢堂國際資訊)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원제는 ‘염룡기사단 ~사신지봉인~’이다. 내용은 먼 옛날 성족과 마족이 전쟁을 벌여서 성족이 뛰어난 12명의 전사를 보내 마족의 지도자 대사신을 봉인시켰는데 그곳이 바로 ‘달라니아 섬’으로, 성족이 마족으로부터 봉인을 지키며 나라를 세운 게 ‘나특제아왕국’인데 그로부터 수십년 후 대장군 합기가 마족과 결탁하여 반란을 일으켜 현 국왕인 아미달 2세를 살해하자, 어전시위 극융이 아직 아기인 둘째 왕가 뇌특을 데리고 왕궁을 탈출하여 남쪽의 외진 리달촌에 은거한 뒤. 18년의 세월이 지나 뇌특의 18살 생일날 왕자란 신분을 밝히고 군대를 결성해 반역자 합기를 치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기본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