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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 Leagu" 코믹콘 영상입니다.

"Justice Leagu" 코믹콘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23일

코믹콘이 열리고 나서 정말 많은 영화들의 관련 영상 및 이미지들이 인터넷에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나온 상황인데,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벌써 촬영이 좀 되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는 했습니다. 이 여오하 관련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던 차인데, 각본 고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얼마 안 되어 영상이 나온 것이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에 걸었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영상은 적당히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슈퍼히어로 작품에서 계속되는 블랙워싱

슈퍼히어로 작품에서 계속되는 블랙워싱

멧가비|2016년 8월 21일

헐리웃 상업 영화 시장에서는 여전히 '화이트워싱' 논란이 잊을만하면 불 붙는 가운데, 슈퍼히어로 작품들에서는 팬들을 도발하는 역차별 '블랙워싱'(?)이 이어지고 있다. 당장 눈에 띄는 것만 해도 드라마 '플래시'의 아이리스 웨스트, '판타스틱 포'의 자니 스톰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메리 제인 왓슨 까지. 물론 그들이 인종적 특수성을 내포하고 있는 캐릭터는 아니니 굳이 백인임을 고집할 이유는 없지만, 반대로 말하면 굳이 인종을 바꿔야만 할 이유도 없질 않은가. 시대극에서 역사 속 인물의 인종을 바꿔버리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원작 팬들에게는 그에 준하도록 신경 쓰이는 일이기도 하다. 슈퍼히어로는 특히나 시각적인 것에 민감한 장르다. 백인이 다른 인종으로 바뀌는 게 싫어서가 아

"저스티스 리그" 로고들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로고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9일

코믹콘 이후에 정보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시즌에 나왔던 정보들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2016) / 데이빗 에이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8월 10일

출처: IMP Awards 각종 메타휴먼이 날뛰는 세계에 위기를 느낀 미국 정부는 아만다 웰러(바이올라 데이비스)를 주축으로 붙잡은 악당들을 모아 부대를 만들기로 한다. 계획의 핵심이었던 인첸트리스(카라 델러바인)가 오빠를 부활 시키고 도망치며 일이 꼬이고, 아만다는 준비 중이었던 악당 부대를 급하게 조직해 인첸트리스가 장악한 도시로 내보낸다. 원작 만화 뿐 아니라 영화 자체로만 보아도 아주 매력적으로 [자살 특공대] 멤버를 꾸미고 적절한 배우를 기용해 개성을 쥐어준 것이 볼만하다. 특히 극의 중심에 있다시피 하는 할리퀸이 매우 훌륭하고, 데드샷은 1급 스타를 기용한 값어치가 있으며, (이전 영화에서 등장한 인물 해석이 워낙이나 강렬하기 때문에) 영화 속에 공허하기 짝이 없지만 분위기는 일품인 조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