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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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영화) ZZ건담이 생각이 난 퍼시픽 림 업라이징

이전글 참조(영화) PACIFIC RIM 보고 이것저것 1. 이전글 참조하니 전편이 무려 5년 전에나 나왔었네요1편의 흥행이 애매해서 2편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하더만. 2.한번 갈아엎을 때 부터 망작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온다는 평이 많았고중국자본이 들어가서 중국취향에 맞춰졌더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었으며이런저런 부정적인 이미지에 결정타를 때린 것이 바로 예고편이었습니다.저는 볼 영화가 있으면 예고편도 아예 안봐서 어땠는지 몰랐지만암튼 말이 많았더군요.아 그래도 거대 괴수가 나오니, 거대 괴수팬으로써 안 볼 수 없고.... 해서 오늘 개봉일날 보고 왔는데 3.와 전편보다 더 재미있는게 봤습니다.스토리 라인이야 좀 뻔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시종일관 때려부수는 예

퍼시픽 림, 2013

퍼시픽 림, 2013

DID U MISS ME ?|2018년 3월 21일

예고편이 공개 되기 한참 이전 시점부터 이미 내 안의 소년이 끓어오르고 있었던 영화. 토토로 감독의 신작인 것만도 떨리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거대 로봇과 거대 괴수의 대결을 그린 할리우드 영화라니. 이쯤 되면 거의 계 탔다고 볼 수 있을 지경이었다. 나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어린 아이들 및 다 큰 어른들도 모두가 한 마음이었겠지. 하지만 인생, 그것은 비극. 정작 영화가 개봉 했을 즈음엔 남들보다 조금 늦은 입대로 인해 극장에서 보지 못하고 그냥 넘긴 영화기도 했다. 비록 보진 못했지만 무조건 좋은 영화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 하에 블루레이 구매. 그리고 다음 휴가 나가서 본 영화는...... 본편 첫인상은 솔직히 말해 그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한다. 뭔가 대단한 영화를 보게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018년 1월 14일

주인공이 신지와는 다른 의미로 답답한데 통 이유를 모르겠음. 납득할 만한 이유도 있는데 말이다. 아무래도 프랑키스는 여성쪽 목소리로 말도 하는 걸 보면 파일럿과 일체하는 기체인 듯 하다. 파일럿을 파라사이트라 부르는 걸 보면 역시 프랑키스는 아무래도 규룡 가지고 뭘 한 물건 인 듯...(뭐야?! 평범한 에반게리온이잖아?!) 규룡은 생물이라기보다는 기계에 가깝다. 아니 기계생명체라 봐야 하나? 느낌은 재해석된 에반게리온 맞음. 야수화되는 거 보면 박살 여주 하는 짓도 마리를 연상시킴. 사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단순해진 캡틴 어스같은 메카물을 바랬는데.... 이렇게 꼬지 않으면 요새 일본애니에서는 메카물을 못만드나?

토미카 하이퍼 레스큐 드라이브 헤드

토미카 하이퍼 레스큐 드라이브 헤드

|2017년 10월 24일

다 좋은데.... 아주 작은 확률로 합체에 성공해야 하는 상황이 나오는데 왜이리 긴박하지 않냐? 특히 합체씬이 맥빠지더라... 아아... 녹색 회오리가 올라오는 어딘가의 합체씬이 그립다. 땅굴탱크+스텔스폭격기+고속철도+사자=? 그러고 보면 요새 애들 메카물들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긴박감 같은 게 없어 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