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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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최재훈 - 신성현 트레이드.
4연패에 스윕까지 당하며 쭉 가라앉아 있는데, 뭔가 계기가 필요하지않은가 시점에 트레이드가 발생했다. 신성현은 내야수 유틸자원으로 쏠쏠했지만 아직 타격이 정상 궤도에올라오지 않았고, 이는 예년과 달리 하주석과 송광민이 정상 가동되면서 3 = 유 간에 빈 자리가 잘 생기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화는 포수 자리가 타선연결고리에 큰 약점으로 작용하면서 타선의불협화음이 심각했던 상황.. 그나마 지난 3연전은 타선 전체가 침묵하면서 스윕패를 감수해야 했다. 최재훈도 타격이 약하다는 지적은 있지만 최소한 조인성 차일목 보다야 훨씬 낳다고 본다. 솔직히 두 사람 다 지금 공을 맞추는게 힘겨워보이는 지경이니.. 프레이밍이나 블러킹 도루저지 송구 등의 기본적인 기본기는 믿고쓰는 베어스표 인 만큼 훨씬 낳으리라고

한 구단의 10억짜리 비매너 (NC와 이성민)
※ 이 포스트는 용감한 기자들 198화(시즌3)에 나온 김현회 기자의 방송분을 담고 있습니다. 야구 시즌이 끝나는 겨울이 되면, 각 구단에선 새로운 선수 영입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데요. 몸값 100억 시대가 된 최근에는 이 전쟁이 더 치열해졌습니다.그런데 한 구단에서는 영입하기는커녕 내쳤습니다. 프로야구 A팀에 B선수가 있었는데요. 대학 시절부터 굉장한 실력자로 평가를 받았고, 프로야구 무대에서도 굉장한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나이도 어려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라 평가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이 시기에 신생팀이 생겼어요. 신생팀은 선수 수급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KBO에선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각 구단별로 "이 선수는 내줄 수 없어"라는 선수 20명을 선정해요. 보호선수를요.신
디백스와 2-3 트레이드 이후 매리너스 로스터 변화
미국 서부 시간으로 땡스기빙 이브인 어제 밤에 전격적으로 디백스와 2-3 트레이드가 발표되었습니다. 내용은 다들 잘 아시는 대로 매리너스에서 우완 선발 워커(Taijuan Walker)와 유격수 스위치 히터 마르테(Ketel Marte)를 주고 유격수 세구라(Jean Segura), 외야수 해니거(Mitch Haniger), 좌완투수 커티스(Zac Curtis)를 얻어 왔습니다.워커와 마르테는 모두 매리너스 미래의 핵심선수로 생각되는 선수였지만 지난 시즌 모두 부상 및 질병을 겪어 출장 시간에서 많은 부분을 하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죠. 워커는 지난 시즌 건강할 때에도 엄청난 기복을 보였고, 결국 시즌 후반에 폼을 교정하면서 다시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과연 그것이 얼마나 효과를 가져올 지는 당분
한화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바로 노수광 + 오준혁 + 김광수 + 유창식 - 박성호, 임준섭, 이종환 트레이드 송지만-권준헌 트레이드의 경우, 한 떄 서로 윈윈 소리 듣던 시절이 있었다. 권준헌이 나중에 부상으로 나가 떨어지면서 현대의 압승이 되어버렸지만.... 하지만, 노수광, 오준혁 트레이드는 송지만 트레이드 건과는 비교도 안 된다. 트레이드 당시부터 기아의 압승. 김광수는 바로 터지고, 노수광, 오준혁은 가자마자 가능성을 보여줬으니. 반면 박성호, 임준섭, 이종환은 지금 뭐하고 있냐 진짜 세이콘이랑 노리타들은 꼴도 보기 싫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