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포스트: 66
Tags

Posts

66 posts
김성욱의 별명이 소고기인 이유

김성욱의 별명이 소고기인 이유

김성욱의 이름 발음이 소고기 비슷하게 들리다보니 야구 팬들 사이에선 소고기라는 별명이 언제부턴가 생겼습니다. 김성욱이 NC 시절부터 엘나쌩이었는데 올 시즌 트레이드로 쓱에 이적하고 첫 경기인 오늘 LG전에서도 3안타 2타점 맹활약을 펼치며 LG 저승사자임을 재확인시켰죠.

롯데-KT 이정훈-박세진 1:1 트레이드, 박세웅 형제가 같은 팀에서 한솥밥으로

롯데-KT 이정훈-박세진 1:1 트레이드, 박세웅 형제가 같은 팀에서 한솥밥으로

제곧내 이정훈은 작년에 나름 활약했던 선수인데 당장 좌완 부족때문에 떠나보내는게 아쉽네요. kt는 외야 강화를 목표로 이정훈을 트레이드로 받았습니다. 박세진이 롯데에 들어오면서 형 박세웅과 한솥밥먹게되었네요.(박세웅은 95년생, 박세진은 97년생)

[WNBA] WNBA 스타 대이동 시작 (사투 사발리 피닉스, 그럼 미써먼은 어디로?)

[WNBA] WNBA 스타 대이동 시작 (사투 사발리 피닉스, 그럼 미써먼은 어디로?)

'25 슈퍼 드래프트와 FA 마켓 오픈이 4월인데, 뭘 시작하기도 전에 WNBA 모든 구단이 트레이드 열풍이다. 일단 신생팀 GS 발키리가 기존 12개 팀에서 알짜 식스맨 11명을 슈킹했고, 드래프트에서는 5번 픽 확정. 내년에는 토론토 템포가 또 등장하고, 이어서 포틀랜드 등 결국 총 4개팀이 LA 올림픽 이전에 가세해서, 기존 12개 팀에서 총 16개 팀이 된다. WNBA는 예전에도 부동산 호황 시절에 16개 팀을 운영한 적이 있지만, 이는 모기지 사태로 하루 아침에 모래성으로 무너져 버렸고, 이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 WNBA는 구단 (오너)의 기초 자산력과 프랜차이즈 해당 도시의 민관 합동 협응력 등을 면밀하게 조사하여, 4개 신생.......

조상우 KIA로 이적, 임기영 3년 FA 계약

조상우 KIA로 이적, 임기영 3년 FA 계약

키움이 내년 트레이드 1, 4R 지명권을 얻는 것으로 조상우를 KIA로 보냈습니다. 조상우가 이번 시즌 끝나고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고 그게 삼성 아니면 두산이겠지 싶었는데 이번 시즌 우승팀 KIA는 의외네요. 키움은 네임드 선수들을 파는 것으로 신인 지명권을 더 많이 챙기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는 모양입니다.(그게 결실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지만) 조상우의 합류로 KIA의 뒷문은 더욱 단단해지겠군요. 다만 마무리는 정해영이 계속 맡을 가능성이 높기에, 조상우는 전상현, 임기영과 함께 필승조 계투로 돌릴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