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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나츠메 우인장

제목: 나츠메 우인장(2008년 作~) 총화수: 25분 X 13화 제작사: 브레인즈 베이스 | NAS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치유계 애니임에도 몰입도가 상당히 높은 애니메이션이다. 잠들기 전에 마음편하게 한 두편 보고 자려다 잠을 못자게 한 장본인(?) 장본애니메이션이다. 2008년부터 제작되기 시작해서 현재 4기가 완결되었다. 5기도 나올 기세.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 작화도 특별히 붕괴됐던 기억은 없다. 전반적으로 고른 퀄리티에 주인공의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성우 쪽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좋은 목소리다. 내용인 즉슨 유령을 볼 수 있는 졸라 착한 소년의 이야기다. 주인공의 할머니가 리즈시절에 유령을 때려잡고 다니면서 이름을 빼앗고 꼬봉으로 만들었고, 주인공이 이름을 유령들에게 다시 돌려준다는 설정

무한의 리바이어스

무한의 리바이어스

제목: 무한의 리바이어스(1999년 作) 제작사: 선라이즈 총화수: 25분 X 26화 애니메이션 추쳔류 블로그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깨알같은 애니메이션 무한의 리바이어스를 소개한다. 무한의 리바이어스는 필자를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입문시킨 애니로써 블로그 첫 글로써 매우 젖절하다. 고딩때 하나넷의 애니 동호회로부터 다운받아 본 애니메이션. 시대적 배경은 미래이고 공간적 배경은 우주이다. 어떤 사건으로 인해 아이들로만 구성된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누비는 내용이지만 메카물의 특징인 화려한 액션신은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 애시당초 너무 오래되서 내용을 별로 기억이 안난다. 인물의 갈등과 대립구조가 주를 이루며 연애감정도 다루고 있다. 옛날 건담 시리즈에서 다루던 한국인의 정서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과한 감

최근에 본 애니들 간단한 이야기.

Cat's bluse|2012년 5월 4일

*최근이라고 해 봤자 1~4월에 걸쳐 본 애니들. 많이 보지도 못해서 걍 한바닥으로 스스슥* 1. 기동전사 건담.- 미라이는 팜프파탈이었슴다. 순정남 브라이트를 울리지마!! 2. 공포의 물고기 (원작 : 이토 준지)- 원작의 기괴한 디자인이 좀 순화되긴했지만 깔끔한 전개가 괜찮았네요. 주인공을 남자에서 여친으로 옮긴것도 전개상 괜찮았구요.  누가 만화를 시나리오로 각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주고 싶네요. 3. 헬싱 OVA- 드디어 9화 나왔다는 소식에 1화부터 다시 몰아보기. 지금 다시보니 전반부 액션은 좀 촌스러운 감이 있긴 하네요. 3D 기술 발전도 눈에 보이고;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안데르센 성우는 에러라고 생각함 ㅠㅠ  물론 그 분을 좋아하긴 하는데.. 안데르센 이미지랑은

아니메에서 일본을 만나다, 이 책에서 궁금한 점 두 가지.

아니메에서 일본을 만나다, 이 책에서 궁금한 점 두 가지.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4일

오늘 도서관에 갔더니 신간 코너에 있길래 호기심에 바로 집어왔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좀 응?????????????????????(ㅇ_ㅇ)??????????인 부분이 있어요. 1. 이 저자는 이란 애니의 원작 만화가 타카하시 루미코라고 하는데 금시초문이거든요.(p143) 게다가 타카하시 루미코 팬인 것 같은데 적어도 코믹순정만화가는 아닌 것 같은데.....;;; 2. 에서 두 여주인공이 백합 분위기를 단 한 번도 못 느꼈는데 나란 인간......둔한 건가........아니면 장미(-.-)쪽 뉘앙스에만 예민한 건가. 3. 그냥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긴 한데 깊이가 그렇게 깊게 느껴지진 않아요. 어떤 애니에 대해선 생각하는 관점이 엄청 다르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