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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이버 포뮬러 더블원을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전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초기 TV 시리즈 보다는 이후에 나온 OVA 시리즈가 더 좋더군요. 문제는 제가 제로, 사가, 신은 가지고 있는데, 이상한 이유로 인해서 더블원을 아직까지도 안 샀죠.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초기 TV 시리즈의 소년 만화 이미지와 순정만화 이미지의 중간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면입니다. 이건 DVD의 케이스 2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케이스 1만 찍었습니다. 2도 이런 식이라고 보시면 되요. 후면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별거 없어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좀 썰렁합니다;;; 그냥 뭐, 오랜만에 달려줄 예정입니다. 솔직히 있는 것 자체가 기쁜

도끼어미 불쌍하다는데.
(로리) 사쿠라 팬이자 한때 HF 굿 엔딩 루트 열심히 빨았던 입장에서 열 받음. ^^ㅗ 그래도 후X의 쾌감으로 복상사했으니 얼마나 행복한 죽음인가 ?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4월 넷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
----------------------------------------------------------------------------------------------------------------------------- 방금 4월 넷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역시나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백곰 카페를 처음 보았는데, 보기 전에는 상상으로 동물만 나오는 그런 것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사람들도 여럿 나와서 깜짝 놀랐다. 장르는 역시나 본인이 좋아하는 쪽이었고 그림체며 스토리 역시 만족이었다. 중간중간 백곰의 뜬금없는 드립(?)에 당황스러웠으나 팬더의 귀여움이 모든 걸 종식시켜주었다. 고로

메리와 맥스(Mary and Max)- 애덤 엘리어트
영화가 시작되기전 메리와 맥스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based on the true story." 말 그대로 이 애니메이션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또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은 성인에 입맛에 맞게 짜여진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줄거리는 메리의 8살에서부터 시작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는 꼬꼬마 메리는 아이가 어디서 태어날지 궁금해한다. 할아버지는 맥주캔에서 아이가 나오는거라고 메리에게 말했다. 메리는 "미국아이들도 그렇게 나올까?" 하며, 우체국에서 본 미국인의 주소 중 한명을 선택해 편지로 그 사실을 확인하기로 한다. 선택을 받은 자는 뉴욕에 살고 있는 44살의 중년 남성 맥스. 그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한다.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그들은 공통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