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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목요일 애니 감상 완료 (네타 X)
----------------------------------------------------------------------------------------------------------------------------- 방금 4월 셋째주 목요일 방영분 감상을 완료하였다. 전국 콜렉션은 여기저기와 산카 레아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못 보았다. 지난주 이래저래 사정이 생기다보니 하나도 못 본 덕분에 언덕길의 아폴론과 츠리타마를 오늘 처음 보게 되었는데 너무나 마음에 든다. 하나는 재즈란 점에서 다른 하나는 낚시란 점에서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고 본다. 장르도 마음에 드는데 그림체도 좋고 내용도 좋고 앞으로도 계속 감상하지 않을 수가 없겠다. 그 외 여기저기

건담 AGE 27화 단상 - 빨리 다음편으로 스킵...
건담 에이지-1 이 '제플드 런쳐' 라는 강력한 무기를 들고 등장.(타이터스가 등장했으면 좋으련만...) 적절한 타이밍에 죽어나가는 히로인까지(?)...점점 건담다운 전개가 계속되고 있어 흥미를 더해가는 27화입니다.(어이 이봐!) 이번 에피소드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울프의 죽음으로 인해 잠시 멘탈붕괴의 조짐을 보였던 주인공 아세무. 예상대로 결국 분노치만 상승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더블불렛의 능력치가 상당해서 주인공이 진정 전투력이 높은 것인지 아니면 말 그대로 메카닉빨인지 모호한 정도...더군다나 새삼스럽게 적들은 아세무 보고 '엑스라운더도 아닌데...' 라며 남의 약점을 기어이 잡고 늘어지는 느낌... 2. 제플드 런쳐...매우 인상적이군요. 문제는

건담 AGE-3 캐릭터 공개, 아세무는 미등장?
건담 AGE-2의 종영을 앞두고 있는 지금, 꾸준히 3세대에 관한 자료들이 스포일러처럼 등장하고 있습니다. 분명 1세대에 비해서는 점점 재미있는 구도로 가고 있는 건담 에이지이지만 그에 비해 인기가 상승하는 속도는 더딘 듯 아직까지는 별다른 반응이 없는 것 같군요. 3세대의 주인공 키오는 1세대 시절의 플리트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뭔가 싸울 의지가 없어보이는 듯한... 전편에 이어 플리트는 계속해서 등장하는 모양이지만 이상하게도 아세무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세무의 여동생은 등장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부모님인 아세무와 로마리는 캐릭터 소개편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군요.(아니면 뭔가 충격적인 전개로 인해 나중에 공개?) 여튼 3세대에 이르러 본격적으

기어와라 냐루코 양 봤습니다.
타치바나 미야 너 거기서 뭐하는거냐 는 페이크고 (」・ω・)」うー!(/・ω・)/にゃー! (」・ω・)」うー!(/・ω・)/にゃー! (」・ω・)」うー!(/・ω・)/にゃー! (/>ω<)/LET’S NYAA! 추가 설명이 필요한가 제군 ? 더도말고 덜도말고 '잘 뽑은 모에' 계 애니입니다. 특촬물덕도 아니고 라노베덕도 거의 졸업하는 상황이라 1화만 보고 다음 화 보고 싶은 생각은 별로 안드는군요. (」・ω・)」うー!(/・ω・)/にゃー! (」・ω・)」うー!(/・ω・)/にゃー! (」・ω・)」うー!(/・ω・)/にゃー! (/>ω<)/LET’S NYAA! 이거 하나만 건졌을 뿐 우 ! 냐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