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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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세일즈맨의 전설 (China Salesman.2017)
2017년에 ‘단빙’ 감독이 만든 중국 영화. 원제는 ‘중국추소원(中国推销员)’. 영제는 ‘차이나 세일즈맨’이다. 한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아프리카에서 정부군과 반란군이 전쟁을 벌이다가 잠시 소강상태에 빠지자, 개발에 집중해 정부에서 이동 통신 사업을 육성하기로 해서 중국의 IT 기업 DH 텔레콤 소속 엔지니어 ‘얀 젠’이 파견 근무를 자청해서 아프리카 통신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서 왔다가, 유럽의 MTM 텔레콤과 경쟁을 하게 됐는데.. MTM 텔레콤의 담당자인 ‘마이클’이 실은 전쟁을 일으켜 무기를 판매하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어 다시 전쟁의 불씨를 살리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화 시작 전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적어 놨지만, 실제로 그걸 얼마
강화도 "초지진"
강화도 "초지진" 강화도에는 곳곳에 "돈대"와 "진"이 있습니다. 이러한 돈대와 진은 모두 군사적인 방어시설로 과거에 만들어진 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강화도와 우리나라 본토를 잇는 "강화 초지대교" 옆에 있는 초지진은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강화도 초치진" 강화도의 초지진은 바다로 침입하는 외적을 막기 위하여 조선 효종 7년인 1656년에 구축하고 1979년 조선 숙종 때 성으로 지은 요새입..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말인데요. 이 말은 "36가지의 계책"을 정리해놓은 병법서인 "삼십육계"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삼십육계에는 정작 이 "줄행랑"이라는 계책은 없다는 것이지요. 비슷한 것이 있긴 합니다. 바로 "주위상계"라는 계책으로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도망가라"는 계책이지요..
"大轰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계속해서 사진과 영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땜빵으로는 편하긴 하더군요. 의외인게, 멜 깁슨이 미술감독으로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송승헌도 출연진 목록에 나오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