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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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영화가 어떻건 간에 난 이 영화가 좋았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샤를리즈 테론,크리스틴 스튜어트,크리스 햄스워스 / 루퍼트 샌더스 나의 점수 : ★★★★ 이 영화에 대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을 때 반드시 보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1)샤를리즈 테론이 나온다. 2)샤를리즈 테론이 까마귀로 변신한다. 3)고딕풍의 분위기를 풍기는 판타지일 것 같다. 라는 이유였다. 비록 서방세계 김태희(얼굴이 동급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중천에서의 김태희 감정 20종 표현연기 세트를 생각하시면 될듯)라고 불릴법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하는 것이 약간의 걱정이긴 했으나, 어쨌든 전반적인 트레일러의 모양새는 만족스러웠고, 오늘 보게 되었다. 일단 2시간 정도 되는 시간 안에 백설공주의 기본적인 플롯을 줄기삼아 놓고, 곁가지로 왕비의 등

'스노우 화이트'를 위한 몇가지 변명
2012년 정초, 한해동안 개봉할 기대작들을 나열해보면서 그때의 나는 을 당당히 의 바로위에, 의 바로 밑에 올려놓았다. 그 한참 밑으로는 , , 등이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예고편이 속속 공개되면서 나의 기대는 더욱 커져만 갔다. 영화 에서의 샤를리즈 테론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나로선 백설공주가 아닌 여왕, 이블 퀸을 맡은 그녀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는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떠나 보러갈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벨라와 토르가 카리스마 넘치는 이블 퀸에게 군대를 꾸려 도전하고 한판 승부를 벌이는 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https://img.zoomtrend.com/2012/05/30/c0014543_4fc592be2cc78.jpg)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여왕님에 환호하던 이글루스였지만 개인적으로 여왕님보단 공주님파라 정말?? 공주님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싶었던...하지만 소수파라 ㅠㅠ 으아니차! 여왕님보단 백설이 당연히 낫지 않나여 ㅎㅎ 원작에 끼워 맞추려다보니 한계가 있긴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물론 골수 판타지 매니아라면 화내겠지만ㅋ) 12세다보니 저번 백설공주보다야 훨씬 낫긴 합니다만 조금만 더~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실질적 싸움을 할 것 같았던 백설공주가 중세적 명분이나 운명, 정신적 무기만으로 무장하는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겹쳐보이더군요.(숲도 그렇지만) 중세라면 피가 중요해 나름 이해는 되지만 선전에 여전사와 전쟁이라면서 엉엉 ㅠㅠ 아무래도 원작 상 백설이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 저장용 포스팅 2.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 저장용 포스팅 두번째~~ 일단 동영상 링크 좀;;;;영화 Monkey love 구하기 힘들어서 아직도 못 본 멍키 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남은 길은 이베이 뿐인가...... 제레미는 게이가 아니었다.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사내였다 ㅋㅋㅋㅋ 9분짜리 편집 영상. 근무중이라 뭐라하는지 들을 수가 없네. 섹슈얼 조킹이 넘칠것 같은 분위기 ;ㅁ; 집에가서 바로 보겠음!! 제레미는 외로워 ;ㅁ; 누가 놀아줘용. 메롱 다 큰 아저씨가 구석에서 궁상맞게 앉아있어; 떨고 있는 월리엄 제임스 하사 허트로커 팀 오빠 혼자 씐났어. 씐났네. 게이 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 제레미 리즈시절에 찍은 영화라 얼굴은 무지 이쁜데.. 나 이영화 뭔가 찝찝해서 여러 번 못 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