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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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 백설공주를 차용한 새로운 판타지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 백설공주를 차용한 새로운 판타지

'백설공주'를 소재로 한 영화가 올 상반기만 해도 두 편이 개봉했다. 한 편은 포스터만 봐도 그다지 궁금하지 않아 보지 않았지만 은 주인공들 때문이라도 꼭 챙겨보겠다고 기다렸다. 이후 이렇다 할 판타지 영화가 나오지 않아 아쉽기는 해도, 간간히 나와주는 작품들은 챙겨봤다. 이런 판타지는 (내용이 너무 엉성하지만 않다면) 화려한 영상미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라도 영화관을 찾는 맛이 있다. 흥행에는 큰 재미를 못 보는 것 같지만 말이다. 은 의외로 괜찮았다.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이 미미하기 쉬운 판타지물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처음부터 적절한 수위를 잘 유지한다. 올해로 막을 내리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대작 그 두 번째 작품인 을 <백설공주(미러미러)에 이어 엄마와 보고 왔다. 이 작품은 유니버셜픽처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대 프로잭트로 3부작으로 기획한 스케일과 제작진에서 상당히 물량공세가 집중된 작품으로 미리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서사적이고 고전적, 고풍스런 풍경과 웅장하고 묵직한 비쥬얼, 미술 디자인에 있어 어두운 중세의 풍취가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영상적 압도감은 대단했다. 특히나 백설공주의 미모를 무색하게 하는-거의 영화를 본 사람들은 공감할- 사악한 '이블 퀸' 역의 샤를리즈 테론은 여신 그 자체의 미모와 서슬 퍼렇고 냉기어린 카리스마 연기를 확실하게 보여주어 그녀의 영화가 아닌가싶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떨이

제레미 레너와 햄식이 짤떨이

risk some soul|2012년 6월 5일

제레미가 이쁘니까 외장 하드가 터져나갈 거 같아;ㅁ; 영상+영화+사진 다 채워넣다 보니...(예전 걸 지울 수도 없고;;) 안 그래도 하나 더 사려했는데 얼른 사야겠다. 하드에 저장해두면 묵혀뒀다가는 그냥 잊혀지기 쉽상이니...햄식이와 제레미 짤떨이를 또 해야징. 어느덧 제레미 레너+ 햄식이 팬이 되버린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건 햄식이 필모가 짧다는 사실. 스타트렉, 캐쉬, 퍼펙트겟어웨이, 토르, 스노우화이트&헌트맨까진 봤다. 영화 캐쉬 ㅋㅋㅋㅋㅋㅋㅋ션빈 아저씨랑 나와서 엄청 기대하고서 봤는데...이런 뭣같은 영화가;;;; 우리 햄식이는 여전히 뇌가 청순했어요. 그리고 더 어렸어요. 그래도 이쁘긴 더럽게 이뻐서 입 벌리고 멍하니 감상. 왜 영화에서조차 유부남으로 나오는 이유는 뭐냐 ㅠㅠㅠ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IMDB 트리비아 번역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IMDB 트리비아 번역

- 안젤리나 졸리와 위노나 라이더가 나쁜 왕비 라베나 역에 고려되었다. -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를 하기 위해 를 도중하차했다. - 조니 뎁, 톰 하디, 마이클 파스벤더가 사냥꾼 에릭 역에 고려되었다. - 여러 달 동안 비고 모텐슨이 사냥꾼 역으로 이야기가 오고갔으나, 협상이 결렬되고 모텐슨은 하차했다. - 비고 모텐슨이 이 영화를 패스한 후, 휴 잭맨에게 역할 제의가 갔으나 그 역시 사양했다. - 다코타 패닝, 시얼샤 로난, 라일리 키오, 알리샤 비칸더, 벨라 히스코트, 셀레나 고메즈, 에밀리 브라우닝, 릴리 콜린스, 펠리시티 존스가 백설공주 역으로 고려되었다. - 촬영 도중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실수로 크리스 헴스워스의 얼굴을 쳐서 눈가에 멍이 들게 했다.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