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영화가 어떻건 간에 난 이 영화가 좋았다.
Post
원문 보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영화가 어떻건 간에 난 이 영화가 좋았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샤를리즈 테론,크리스틴 스튜어트,크리스 햄스워스 / 루퍼트 샌더스 나의 점수 : ★★★★ 이 영화에 대한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을 때 반드시 보아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1)샤를리즈 테론이 나온다. 2)샤를리즈 테론이 까마귀로 변신한다. 3)고딕풍의 분위기를 풍기는 판타지일 것 같다. 라는 이유였다. 비록 서방세계 김태희(얼굴이 동급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안가시는 분은 중천에서의 김태희 감정 20종 표현연기 세트를 생각하시면 될듯)라고 불릴법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등장하는 것이 약간의 걱정이긴 했으나, 어쨌든 전반적인 트레일러의 모양새는 만족스러웠고, 오늘 보게 되었다. 일단 2시간 정도 되는 시간 안에 백설공주의 기본적인 플롯을 줄기삼아 놓고, 곁가지로 왕비의 등
Related Posts
3 posts
독서 리뷰 0309 로사의 고전영화산책 – 영화에세이, 고전영화, 명작영화로 만나는 깊은 사유
로사의 고전영화산책 – 영화에세이, 고전영화, 명작영화로 만나는 깊은 사유 1. 이 책을 읽은 이유 요즘 영상은 점점 더 짧아지고, 자극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깊이 느끼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히려 느리게 흐르는 이야기, 오래 남는 감정을 담은 콘텐츠가 필요해졌다. 그때 발견한 책이 바로 『로사의 고전영화산책』이다. 영화에세이 형식으로 고전영화를 다시 바라보는 이 책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삶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특히 명작영화 속 인물들의 감정을 따라가며 지금의 나를 비춰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고 싶어졌다. 고전영화가 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영화 크라임 101 후기 | 절도범과 형사로 만난 크리스 헴스워스 X 마크 러팔로
영화 후기 절도범과 형사로 재회한 두 배우의 범죄 스릴러 정말 오랜만에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이 깨지지 않는 웰메이드 범죄 영화를 만났다.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헐크' 마크 러팔로, 여기에 배리 키오건, 할리 베리까지.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선 캐스팅 라인업을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봐야겠다' 싶었다. 막상 보고 나니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그러나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팽팽한 심리전과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순식간에 시선을 빼앗는 영화였다. 오늘은 4월 8일에 메가박스에서 개봉하는 영화 시사회 후기를 남겨본다. 4월 8일 개봉.......

메가박스 단독 개봉 '크라임 101' 출연진, 평점, 관전 포인트
메가박스 단독 개봉 '크라임 101' 출연진, 평점, 관전 포인트 출연진들을 살펴보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할리 베리, 배리 키오건까지 이름만 들어도 무게감이 느껴지는 캐스팅이 완성됐습니다. 특히 헴스워스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 히어로 이미지를 벗고, 흔적 하나 남기지 않는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러팔로는 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형사로 등장해 단순한 액션이 아닌 치밀한 두뇌 싸움을 만들어내는데요. 두 배우가 동료가 아닌 추격자와 도망자로 재회했다는 점만으로도 이번 작품의 긴장감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분위기입니다. 평점은? 해외 반응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로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