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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 노동부·신한금융·대중소협력재단 협업, 2,199개 사업장에 35.5억원 지원 - 중소기업 인력 공백 해소 및 육아휴직 활성화에 기여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지원금과 신한금융그룹의 추가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할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최대 1,680만원(월 최대 140만원, 1년 기준)의 대체인력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 대체인력이 사업장에서 처음 채용되는 경우 신한금융그룹이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한 ‘.......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 등을 위한 노동계-정부 간 협의 틀 구축 추진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등 폭넓은 대화·소통 추진 정부는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지원한다는 국정 기조 하에서, 관계부처 간 상시적인 협업 체계를 마련하여 노동계와 소통·협의해 나가기 위해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를 구성·운영합니다. 이 협의체는 돌봄 분야 노동자의 처우개선 및 관련된 제도개선 등 논의를 위한 것으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노동계와 정부 간 첫 번째 공식적인 협의체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노동계(민주노총 돌봄 공동교섭단 등)는 3월 10일 개정 노조법 시행에 맞춰 돌봄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 등을 위해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교육부 등 관련 부처를 대상으로 교섭을 요구했습니다. 정부는 개정 노.......

“제2의 대전 공장 화재 막는다”… 관계기관, 전국금속가공 사업장 2,865곳 합동 긴급 안전점검 실시
- 3.30.~4.17. 3주간 소방청, 노동부, 국토부 등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 추진 - 절단 및 열처리 등 위험 공정 보유 사업장 집중 타깃, 불량 요인 선제적 제거 -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은 맞춤형 화재 안전 컨설팅 및 현장 밀착 교육 병행 □ 고용노동부, 소방청,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최근 대전광역시 소재 자동차부품 업체 공장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3주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에 있는 금속가공 관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노사발전재단-제주특별자치도, 제주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업무협약 체결
제주지역 노사상생 발전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 연계 협력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오영훈)는 3월 25일(수) 10시 30분 제주특별자치도 본청 탐라홀에서 「제주 노사민정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제주의 노·사·민·정과 재단이 한 자리에 모여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지고, 참여 주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사회적 대화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자 마련됐습니다. 그간 노사상생 문화 확산과 지역형 노사상생 협력 모델 마련을 지원해온 노사발전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위원장으로 지역 노사민정이 협력하여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