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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대전 공장 화재 막는다”… 관계기관, 전국금속가공 사업장 2,865곳 합동 긴급 안전점검 실시
- 3.30.~4.17. 3주간 소방청, 노동부, 국토부 등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 추진 - 절단 및 열처리 등 위험 공정 보유 사업장 집중 타깃, 불량 요인 선제적 제거 -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은 맞춤형 화재 안전 컨설팅 및 현장 밀착 교육 병행 □ 고용노동부, 소방청,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최근 대전광역시 소재 자동차부품 업체 공장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3주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에 있는 금속가공 관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BTS 콘서트 인력투입 해명 소방청이 선을 그은 비교의 문제
BTS 콘서트 인력투입 해명 소방청이 선을 그은 비교의 문제 이번 이슈는 제목만 스쳐 봐도 바로 눈이 갈 만했어요. BTS 광화문 공연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이 배치됐고, 대전 화재 현장과 비교한 보도가 나오면서 논쟁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소방청이 직접 공식 입장을 내면서, 이건 단순 숫자로 볼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짚었어요. 3월 22일 소방청은 공식 계정을 통해 BTS 광화문 공연과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대응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어요. 표면적으로는 인력 숫자 이야기 같지만, 실제 쟁점은 숫자보다 상황의 성격이 달랐다는 데 있었죠. 그래서 BTS 콘서트 인력투입 해명이라는.......

“도와주세요”..작년 한 해 국민 5명 중 1명, ‘119’ 찾았다
“도와주세요”..작년 한 해 국민 5명 중 1명, ‘119’ 찾았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781 소방청, ‘2025 통계연보’ 발간..소방의 10년 흐름 담은 119빅데이터 총망라 작년 한 해 국민 5명 중 1명이 ‘119’ 찾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보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119신고는 총 11,354,928건으로 전년 대비 5.03% 감소했다. 화재 출동은 3.1% 줄어든 37,614건, 구급 출동은 4.6% 감소한 3,324,287건이었으나, 구조 출동은 소폭 증가(0.7%)한 1,318,837건을 기록했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28일 지난 24일, 한 해 동안의 소방활동 전반을 집대성한 ‘2025 소방청 통계연보’를 국민에게 공개했다고.......

최근 5년간 여름철 온열질환 출동, 증가세..연평균 1,669건 기록
최근 5년간 여름철 온열질환 출동, 증가세..연평균 1,669건 기록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917 소방청, 2025 폭염 대응 구급대책 본격 가동..2024년 이송인원 2,698명으로 전년대비 25.3%↑ 최근 5년간 여름철 온열질환 출동건수는 연평균 1,669건으로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24년 이송인원을 2,698명으로 전년대비 25.3%↑로 나타났고 고령층 환자 비중이 컸다는 분석이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26일 예년보다 빠르고, 길어진 무더위에 ‘2025년 폭염 대응 119구급활동 대책’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작년보다 5일 빠른 이달 15일부터 시작된 올해 폭염 구급대책은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