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지원금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시 연간 최대 1,880만원 지원

- 노동부·신한금융·대중소협력재단 협업, 2,199개 사업장에 35.5억원 지원 - 중소기업 인력 공백 해소 및 육아휴직 활성화에 기여 중소기업이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인력을 최초로 채용할 경우, 연간 최대 1,88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지원금과 신한금융그룹의 추가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신할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최대 1,680만원(월 최대 140만원, 1년 기준)의 대체인력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당 대체인력이 사업장에서 처음 채용되는 경우 신한금융그룹이 출연한 재원을 기반으로 한 ‘.......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6 고용노동부 예산안 -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노동자도, 사업주도! 함께 지원받는 2026년 대한민국 육아정책 2026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에는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가 든든하게 체감할 수 있는 육아지원 정책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① 육아휴직은 임신 또는 아이 양육을 위해 부모가 최대 1년 6개월 휴직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 노동자 지원 육아휴직 급여를 월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 모두가 사용 시 첫 6개월은 월 최대 450만 원 - 2026년 예산안: 3조 3,936억 원 - 수혜 인원: 17만 4천명 ✓ 사업주 지원 육아휴.......

인생 뭐 별거 있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지! - 드라마 <서초동> 밖 직장인들을 위하여

인생 뭐 별거 있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지! - 드라마 <서초동> 밖 직장인들을 위하여

드라마 은 ‘생계형 어쏘(법무법인에 속해 월급을 받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 번쯤 품었던 마음, 열두 번쯤 내뱉었던 말들이 대사가 되어 귀에 쏙쏙 박힌다. 100% 공감 가는 대사를 통해 월급쟁이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퇴근시간은 없는데, 왜 출근시간은 정해져 있냐고” 야근이 일상이 된 직장인, ‘유연근무제’라는 말이 무색한 회사 문화, 일은 끝나지 않는데 시계는 잘도 돌아가는 현실과 같은 일상을 꼬집는 대사이다. 출근시간은 정확히 지켜야 하지만, 퇴근은 일이 끝날 때까지 미뤄지는 것이 일상이다. 근로계약서상 ‘9 to 6’지만 실제로는 ‘9 to 언제까지나’인 현실! 직장인이라면 공감 100%. “슬.......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거부할 수 있나요?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거부할 수 있나요?

Q.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거부할 수 있나요? A. 사업주는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를 허용하여야 합니다. * 단, 육아휴직을 시작하려는 날의 전날까지 해당 사업에서 계속 근로한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근로자가 신청한 경우는 허용하지 않을 수 있음 Tip! • 사업주는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모성을 보호하거나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이를 허용하여야 합니다. • 만약 사용자가 근로자의 육아휴직 신청을 받고 육아휴직을 허용하지 아니하거나, 육아휴직을 마친 후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