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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육아일기 : 수유텀 잡다가 애기 잡지 말기 (^.^)

둘째육아일기 : 수유텀 잡다가 애기 잡지 말기 (^.^)

♥♥♥ 조리원 생활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부부가 맞닥뜨리는 제1미션이 < 아기 맘마 제때 먹이기 > 일 것이다. 나도 첫째 때는 모유수유 & 분유수유 혼합하며 엄청 고생고생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특히나 큰아이가 아가였을 적에, 정말 말도 안된다 싶을 정도로 '끊어먹기'와 '분유거부'가 심했었기 때문에 둘째는 그저 젖병만 잘 물어줘도 고맙고 기특한 마음이 들었다. 어쨌거나 초보 엄마아빠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수유텀'. 나는 그냥 수유텀 잡다 애 잡지 말구 (....*) 아기가 배고프다고 칭얼대거나 울면 달라는 대로 줘보면서 아기와 엄마아빠간의 궁합을 차츰 차츰 맞춰가면 어.......

16일차, +0.4kg

16일차, +0.4kg

전날대비 +0.4kg 많이 먹은것도 없는데.. 너무 안움직여서일까 군살이 계속 붙네요 요즘 ㅎㅎ 필테 다녀와서 서브웨이 참치 아아 마시면서 공부하고 점심은 삶은 양배추 200g에 김치 실비만두는 쉬어서 못먹고.. 닭가슴살에는 히말라야 소금 & 후추 메밀전병 1개 간식으로는 프로틴 쿠키와 프로틴 음료+비타민c 3000mg 저녁은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슬라이스 아기치즈 양배추도 같이 차렸는데 김치볶음밥이 맛있어서 안묵 그리고 동생이 제로콜라 사놨길래 제로콜라 절반에 비타민C 3000mg 자려고 누웠는데 넘 배고파서 또 프로틴쿠키~~ 프로틴쿠키만 한박스 더있는데.. 다 먹고나면 간식은 통밀식빵이나 바나나, 옥수수 등 복합탄수화물.......

믿음과 거짓말

믿음과 거짓말

오늘의 믿음 - 박서영 잿빛 몸에 노란 테를 두른 검은 반점 무늬의 물고기를 달고기라 부른다 깊이라는 말의 안쪽을 흘러다니는 영혼처럼 황금빛 달무리를 머리에 쓰고 떠돌아다니는 물고기 대개 천사가 그렇다 날아갈 때 머리 위에 붕 떠서 함께 날아가는 물방울들 죽음만이 찬란하다는 말은 수긍하지 않는다 다만, 타인들에겐 담담한 비극이 무엇보다 비극적으로 내게 헤엄쳐왔을 때 죽음을 정교하게 들여다보는 장의사의 심정을 이해한 적 있다 나는 사랑했고 기꺼이 죽음으로 밤물결들이 써내려갈 이야기를 남겼다 밤물결들이 은은하고 생생하게 한 사람과의 추억을 기록하고 있을 때 슬픔은 최선을 다해 증발하고 최선을 다해 사라지려고 노.......

큰 꿈이 있는 리예

큰 꿈이 있는 리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6월 4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엄청 먹었네!! 무슨 데자뷰도 아니고, 얼마전에 저렇게 봤던 장면을 또 보네요. 들어가서 자라고 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깨트린 와인잔을 버리고 와야지! 돌아와서 편집을 할거예요. 요즘 점점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점점 멀티플레이어가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어서 편집에서 넘기자!!!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서 편집자에게 넘겨야 저도 일이 끝나는 거거든요. 오!!! 리예! 잘 잤어? 조금만 있다가 밥 줄께!!! 앗싸!!! 끝!!!!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