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5 posts[곤지암] 체험공포물로써의 무서움을 줄려고 했지만
감독;정범식 출연;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이승욱, 유제윤 의 감독이 연출을 맡은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정범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개봉전 이 영화의 상영금지 소송도 있었다는 것이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체험공포물로써의무언가를 보여줄려고 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폐쇄된 곤지암 정신병원에 온 호러타임즈 멤버들의이야기를 94분 정도의 이야기로 담아낸 가운데 나름 무섭

속닥속닥 (2018)
2018년에 최상훈 감독이 만든 한국산 공포 영화. 내용은 여은하, 강민우, 조우성, 주동일, 최정윤, 박해국 등 6명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능을 끝내고 팬션을 예약해 놀러 갔다가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우연히 폐 놀이공원 ‘정주 랜드’에 갔다가, 아프리카 BJ인 우성이 귀신 주작 방송을 하자고 해서 귀신의 집에 들어간 뒤, 진짜 귀신들과 마주치면서 하나 둘씩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고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여고괴담(1998)과 고사: 피의 중간고사(2008)의 계보를 잇는다고 제작 노트에 쓰여 있지만 실제로는 학교 괴담물이 아니다. 본작의 주인공 일행은 수능을 갓 끝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야외로 놀러 나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주요 무대가 학교가 아니
"곤지암"이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굳이 블루레이를 사야 했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렇게 화질이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타이틀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SPECIAL FEATURES • 전편 코멘터리 (정범식 감독,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 • 소문의 시작 • 새로운 얼굴 • 공포체험의 성지 • 생중계 REC • 괴담의 실체 • 제작 보고회 다만 그래도 사기는 좀;;;

곤지암: 잘만든 공포영화, 하지만 조금 아쉬운 결말
영화관에서 감상한 것이 제법 오래되었습니다만, 감상 메모해두기 위해 적어둡니다.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이 있었던 곤지암 정신병원. 이 곳으로 인터넷 방송을 제작하는 이들이 공포체험을 방송하기 위해 잠입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 영화의 독특한 점은 설정상 장면의 대부분을 일반인이 카메라로 찍은 듯이 연출했다는 점입니다. 이런 영화 형식을 파운드 푸티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고 하나 봅니다. 이런 촬영법은 해외 영화에서 많이 봤었지만 한국 영화로 접한 것은 개인적으로는 처음이어서 신선했네요. 제법 실감나고 현장감이 살아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아마추어 적으로 촬영되면 영상이 산만해지면서 관객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만 이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