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

포스트: 11|아이템:장산범(11)
Tags

Posts

11 posts
속닥속닥 (2018)

속닥속닥 (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14일

2018년에 최상훈 감독이 만든 한국산 공포 영화. 내용은 여은하, 강민우, 조우성, 주동일, 최정윤, 박해국 등 6명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능을 끝내고 팬션을 예약해 놀러 갔다가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우연히 폐 놀이공원 ‘정주 랜드’에 갔다가, 아프리카 BJ인 우성이 귀신 주작 방송을 하자고 해서 귀신의 집에 들어간 뒤, 진짜 귀신들과 마주치면서 하나 둘씩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고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여고괴담(1998)과 고사: 피의 중간고사(2008)의 계보를 잇는다고 제작 노트에 쓰여 있지만 실제로는 학교 괴담물이 아니다. 본작의 주인공 일행은 수능을 갓 끝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야외로 놀러 나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주요 무대가 학교가 아니

[장산범] 소리가 주는 공포를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7월 2일

감독;허정출연;염정아, 박혁권 의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조조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허정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조조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을 연출한 감독의 신작이라는점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소리가 주는 공포의 무서움을 만날수 있었습니다영화는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희연과그의 남편 그리고 딸이 장산범과 만나게 되는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 확실히소리가 사람의 약점을 파고들때 주는 무서움을

국내 박스오피스 '브이아이피'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브이아이피' 1위!

19금 범죄 드라마 '브이아이피'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호'와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 연출. 김명민,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주연. '우는 남자' 이후 3년만에 장동건의 스크린 복귀작. 99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9만 9천명, 한주간 94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7억 1천만원. 내용상의 잔혹함과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 등으로 인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던데... 총제작비 94억원에 손익분기점은 340만명 정도인 영화로서 일단 시작은 나쁘지 않게 끊었습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하겠군요. 줄거리 :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장산범, 2017

장산범, 2017

NotSimple|2017년 8월 27일

장산범, 2017 금욜 저녁에 봤습니다. 사운드에 공 많이 들인 티가 났고 스토리는 너무 평평해요;; 깜짝 놀래키고, 괴물분장이 징그러울 뿐 무섭지는 않습니다 목소리와 거울 이라는 아이디어는 훌륭하지만 활용하다 만거 같아요;; 이야기도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떡밥회수도 제대로 안되어서 영화 끝났을때 읭? 이게 끝이야? 싶었습니다 (후속작이 나올려나?) 막판의 염정아 역의 행동도 이해 보다는 갑갑스러움이 더 컸구요. 연기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이야기 흐름 자체가 참으로 보는사람이 설득되기 힘듭니다 ^^;;;; 막판에 뒷자리 앉으신 여자분이 짜증섞인 목소리로 (극중 인물 행동이 갑갑하고 이해안가서) '아~정말~' 이라고 말하셔서 겁나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별점은 2.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