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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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_ 아그라
타지마할이다. 음. 아그라는 인도의 여행객들에게는 악명 높은 도시다. 오로지 타지마할에 의한, 타지마할을 위한, 타자마할 빼고는 볼 것고 위험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인지 다들 델리를 거쳐 가는 무박 코스로 일정을 짜고 있다. 사람들 말로는, 숙소도 엉망이고 무엇보다 먹을 곳!!! 먹을데가 너무 없다고!!!!! 그리고 막 흥정이 너무 심하고 사기도 심하고 등등 여러모로 볼 것이 없는 아그라 라고들 하던데. 나는 아그라에 2박이나 묵었다. 이유인 즉슨, 숙소 때문이었다. 숙소 옥상에서 타지마할이 뙇 하고 보이는 곳.... 타지마할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자연이 아닌 인공적인 건축물에서 압도감을 느껴본 것은 정말 처음인 것
드디어 출국
새벽에 집에 나왔는데 가슴이 벅찼다.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가슴 벅차는 일을 많이겪었는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말해준다고. 그렇게가고싶어했던 인도에 드디어 가는구나 - 부디 몸 조심히 건강하게 다녀오게해주세요. 그리고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경험하고 오게해주세요. 2013.12.12 인도네팔 여행시작

그린마일 ( 1999 )
그렇다. 이 영화는 판타지 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19세 영화는 보기가 싫다. 뭐든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만, 2000년 전의 영화라면 19세도 괜찮다. 덜 자극적이고 덜 과하기 때문에. 일단 사람만 죽이면 19세를 붙이는 듯하여. 하. 일단 이 영화는 매우매우 길다. 11시에 봐서 2시에 끝나 깜짝 놀란..; 러닝타임은 무려 3시간 ..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혀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고 이야기의 전개를 세세하게 끌어나가기 때문에 일단 전개가 확실하다. 아무 정보 없이 그냥 본 영화여서 , 중간에 존이 사오정이 되었을 때 갑자기 "뭐야 이거 판타지야???" 라는 말을 동시에 동생과 했다능. 다소 어두운 소재지만, 결코 어둡지 만은

은밀하게_ 위대하게 - 웹툰은 그냥 웹툰이 짱인가보다.
굉장히 오랜만에 내가 사무실에서 제일 먼저 쓰는 글이 [은위] 대한 글 일 줄은 몰랐으나. 한 마디 하고싶어서. 아 정말 재미없었다. 웹툰을 안보고 봤더라면 재미있었을까? 장장 몇달간의 웹툰의 길이를 2시간 안에 압축하는 것은 엄청난 무리였던 것이다. 정말 별로 라고 생각하는 이유 One. 연기..... 하아.. 정말 다들 연기 너무 못한다. 웹툰을 보면서 생각했던 상상은 -0- 걍 상상. 그 꼬맹이..이름을 모르겠다만 정말 너무 연기 못하더라. 하. 김수현도 뭐 그닥.... 손현주의 연기가 오히려 혼자 너무 고퀄리티라 이상한.;;; Two. 편집 ㅜ ㅜ 스토리를 뭐 너무 다 토막쳐서 짤라내버린 ;; 웹툰을 봤다면 저 장면에선 왜 저말을 하는지 다 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