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포스트: 641|아이템:스타워즈(600)
Tags

Posts

641 posts
"스타워즈 : 한 솔로"의 새 감독이 나왔더군요.

"스타워즈 : 한 솔로"의 새 감독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1일

얼마 전 한 솔로 프로젝트에서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이 해고된 바 있습니다. 이 둘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나왔는데, 각본가인 로렌스 캐스단이 이 두 감독의 젊은 치기를 영 못참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한 편으론느 한 솔로를 이해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합니다. 무엇이 어찌 되었건 가장 독특한 시각을 부여할 수 있었던 기회를 웬지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죠. 어쨌거나,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새 감독을 들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올라온 감독은 론 하워드 입니다. 약간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아폴로 13이나 러시 같은 걸출한 작품을 만드는 힘이 있는가 하면, 다빈치 코드 같이 엉성한 영화를 만든 적도 있어서 말이죠.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5편에서 시도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스타워즈 입문'이 꽤 괜찮았으므로. 6편을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참담했음 ㅠㅋㅋㅋㅋ 이후 시리즈는 진짜 혼자 보는 걸로. 두 번에 나눠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후기 시작! 1. 초반부터 외계인 총집합. 분장기술이 1, 2탄 보다 정교해져서 1, 2탄 보다 징그럽고 역겹다. 2. 공주-한솔로 커플 미는 거 확정인 듯. 3. 전체적으로 이번 편은 숲을 배경으로 써서 그런지 밀리터리 게임 하는 것 같음. 4. 주인공은 저기 가면서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스타워즈 5 - 제국의 역습 (1980)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그냥 혼자 보려고 했으나 할머니께서 영화를 보자고 하시므로...같이 스타워즈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시도함. 외장 하드 연결은 파노스와 요르고스 그리고 당나귀 이후 처음인 듯. 1. ....? 루... 루크의 얼굴 상태가??? 2. 이번 편은 4편에 비해 꽤 잔인한 부분이 많음. 그래도 막 잔인하고 그런 건 아닌 듯. 일단 CG가 아직 가짜 티가 많이 남. 지못미 3. 연출 왜 굳이 두 팀으로 나눠서 사람을 헷갈리게 해. 4. 요다의 첫 등장. 5. 다쓰베이더 갑옷이 더 그럴 듯해졌음. 6.

스타워즈 후기

스타워즈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평소엔 할머니랑 영화를 보는 편인데 분명 이것은 할머니 취향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클박에서 굳 그린파일로 돈 내고 컴퓨터로 본 스타워즈 1편 이라고 쓰고 실체는 에피소드 4 밤에 영단어 정리하면서 봐서 그런지 추억이 남다르다. 이 때는 저게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음. 스타워즈 시리즈는 너무 길어서. 어떻게 입문해야 할지 몰랐는데 우연한 계기로 입문함. 차마 여기다 쓸 수는 없지만 눈물 나는 계기였음. 12월을 기대한다. 꿈과 희망과 사랑을 담아 적는 스타워즈 후기 스타트! 1. 1977년이면 엄청 옛날인데 그런 것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