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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존슨 曰, "마지막 제다이는 루크 스카이워커다!"
현재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는 개봉 대기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일부 면면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연 스타워즈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지는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나름대로의 방향성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의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인터뷰에서 "마지막 제다이는 바로 루크 스카이워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예고편 에서도 같은 이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런 저런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영화 나오면 그냥 지켜보려고 합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9"가 점점 알 수 없는 곳으로 가네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는 새로운 작품으로서의 에너지 라기 보다는 과거를 일단 돌아보고, 이를 제대로 다시 한 번 정리한 느낌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보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상황으로 인해서 그래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게 되었죠. 새로운 시도는 로그 원에서 제대로 해줬고 말입니다. 그래서 에피소드 8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 역시 어느 정도 드네요. 그런데, 에피소드 9의 감독이었던 콜린 트레보로우가 떨려나갔습니다. 하차 정도로 알려져 있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해고라는 결론이 났죠. 그리고 그 자리는 다시 쌍제이가 꿰찼습니다. 현재 도는 이야기로는 총제작자인 캐슬린 캐네디와 충돌은 심한데, 감독의 신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약간 애매했던게, 깨어난 포스의 경우 컬렉터스 에디션이 또 나왔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3D 버젼 동봉이 나온 관계로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사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그렇듯이 2D판으로 구매 했습니다. 뒷면 디자인도 꽤 괜찮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다릅니다. 서플먼트 표기는 여기에 다 되어 있습니다. 2D판의 본편 디스크 디자인은 제가 본 중에 역대급으로 잘 된 물건이라고 봅니다. 내부 이미지도 멋지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그냥 위험을 감수하고 산 것이죠.

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2005) 후기
참 오랜만에 켜 본 스타워즈. 3편이지만 6번째 시리즈. 프리퀄의 마지막 시리즈라 더 기대됐음. 이번 편의 특징을 꼽자면 다스 베이더가 점점 자연스럽게 꼴 보기 싫어진다는 점. 그리고 선이 악이 될 수 있고 악이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편이었다. 종지부이자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대망의 프리퀄 마지막 편. 바로 후기 시작! 1. 시작부터 화려한 전쟁 씬. 2. 검술이 엄청 능숙해진 주인공들. 3. 안된다. 그래 놓고 하는 건 항상 폭망함. 4. 너희 아직도 금단의 사랑이었니. 5. 아니 왜 오비완을 신뢰 못 하는 거야. 복장 터짐. 6.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