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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C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원래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사게 되었죠. 몇 가지 차이로 인해 구매를 안 할 수가 없겠더군요. 스틸북도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저는 스틸북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그냥 아웃케이스판으로 샀습니다. 후면은 당당하게 밀레니엄 팔콘이 차지 햇네요. 뽑고 나서 첫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이미지 입니다. 캐릭터 포스터들 이미지라고 할 수 있죠. 세번째 이미지는 핀이 차지 했습니다. 포 다메론은 없더군요. 디스크는 본편, 서플먼트, 3D 본편입니다. 차이는 3D판 존재와 음성해설, 더 많은 서플먼트라고 하더군요. 음성해설 문제로 인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내부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확정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어찌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정말 아쉬운건, 음차로 제목을 해버렸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번역 제목으로 잘 나왔었는데 말이죠.
![[스타워즈]강습 모함의 새로운 가능성.](https://img.zoomtrend.com/2017/10/21/d0045194_59eb57ba6824a.jpg)
[스타워즈]강습 모함의 새로운 가능성.
타이파이터 4기를 적재할 수 있는 제국의 '고잔티'급 강습 모함. 빈약한 방어력과 무장으로 인해 작전 능력에 한계가 있기에 4기로서는 부족할 수도 있지만모함의 기동성이 뛰어나기에 작은 일에 주력함을 투입하는 대신 강습 항모를 몇기 보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지요. 하지만 최근 이 강습 모함의 새로운 기능이 주목받기 시작했는데...바로 AT-AT를 동시에 2대 탑재할 수 있다는 것[...]타이파이터 4기는 전황을 쉽게 바꿀 수 없겠지만, 만약 지상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라면순간적으로 투입되는 AT-AT 2기와 그 내부에 탑승해있는 스톰 트루퍼 80명으로 충분히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보다 AT-AT가 존재감이 끝내줘서 그런지 강습 모함도 덩달아 강력해보이는 위엄[...]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
생각할수록 화딱지 난다. 그냥 '마지막 제다이'로 국내 개봉해주면 어디가 덧나는 거냐? 스핀오프이자 제목 자체가 고유명사라 번역하기가 애매했던 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총 일곱 편의 영화 죄다 번역해서 들여왔잖아. 그럼 여덟 번째 영화도 번역해서 들어오는 게 당연한 거 아냐? 그런 국내 한정 불만을 제외하면 이번 예고편에 큰 불만은 없다. 꽤 그럴듯한 예고편. 예고편에는 보통 크게 두 종류가 있을 텐데 하나는 '이렇게 만들었으니 보러 오세요~'라고 말하는 듯이 과시적으로 빵빵 터뜨리고 보여주는 예고편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저희가 이렇게 알쏭달쏭하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궁금하지 않으십니까?'라고 말하는 종류가 또 있을 테다. 이번 예고편은 후자쯤 되는 듯. 우선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