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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posts스타워즈 팬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저는 스타워즈 문외한이지만 남자친구가 이번 영화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깜짝선물로 몰래 예매를 해두려고 하는데 상영관을 고민 중이에요. 덩케르크 같은 영화는 imax 로 보는게 좋듯이, 이 영화도 뭐로 보면 좋다, 가 있을 것 같아서, 괜찮으시다면 골수팬 여러분들의 추천을 구합니다. 1. 4dx 3d2. imax 3d3. imax4. 그 외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비공개 시사회 후기
오랜만입니다. 근래 일상 일이든 스타워즈 일이든 오프라인에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보니 자료를 모으고 컴퓨터 앞에서 작성해야 하는 블로그보다는 모바일 환경에서 빠르고 간결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만 딱딱 할 수 있는 트위터에서 주로 스타워즈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트위터조차도 거의 못 보고 있긴 하지만요. 12월 7일 목요일, 개봉을 정확히 일주일 앞두고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비공개 푸티지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참가자는 대부분이 언론매체 기자들 및 온라인 크리에이터들이었고 비공개 초대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네이버에서 탁월한 스타워즈 블로그 ISW를 운영하고 계신 보바펫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초대는 비공개지만 현장에 가보니 떡하니 부스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저는 로
![[전단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한국판)](https://img.zoomtrend.com/2017/12/03/a0007328_5a244553dd101.jpg)
[전단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한국판)
오는 12월 14일 개봉을 앞둔 스타워즈 사가 여덟번째 이야기 전단. 온통 피칠갑을 한 듯한 붉은색 일색인 가운데 다소 회화적인 느낌이 반영되어 역대 전단과 비교해 봐도 다소 독특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예고편부터 거하게 낚시질로 일관하는 듯한 제스쳐가 살짝 짜증(나쁜 의미는 아니다)이 날 정도인데, 등장인물 소개를 위한 포트레이트까지 죄다 색깔과 포즈를 맞춰놓는 등 아주 묘한 접근 또한 인상적이다. 전체적으로는 무난하게 잘 정리된 블록버스터 전단이나, 전체적인 색감의 통일과 일정한 톤 때문인지 조금 고급스럽게 보이는 효과도 누리고 있다. 일전에 포스팅한 일본판과 일견 비슷해 보이지만 등장인물의 구성이 확연히 다르고 미묘하게 포즈도 차이가 나는 등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꽤

오늘의 전단: 171203
- 전단: CGV 아트레온/ 171203 - 전단: CGV 아트레온/ 171203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 합본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7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