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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좋은 의미로 모든 것을 깨부순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번주에 가장 궁금한 영화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리뷰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이라는 매우 굳은 믿음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사실 별 걱정도 안 하고, 이번 리뷰도 그다지 어렵게 가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렇게 되면 분량 걱정을 좀 해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은 매우 성공저인 작품이었습니다. 흥행에서즌 무시무시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평가로도 그다지 나쁘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타워즈가 프리퀄로 그냥 그런 상황을 보여줬던 상황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된
라스트 제다이 번역 실망 포인트(스포O)
아무래도 번역관련 내용이다보니 스포일러가 포함됩니다.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상-곱씹을수록 빡친다
1. 아침 조조로 가서 보자마자는 그냥뭐...그런가...싶었는데 하루종일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빡치게 되는 영화. 스타워즈 팬보이적 문제가 아니라 이건 영화 자체로서의 결함이 너무 커요. 시리즈물이라서 그렇다 그런 것도 아니고 정말 영화로서의 완성도가 낮은데 그게 스킬의 문제인지 디렉팅의 문제인지만이 아리까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복합적인 것 같기도 한데....여튼 이걸로 밸리에서 먼저 보이는 건 대충 채웠겠죠. 2. 라스트 제다이의 문제점은 한 문장으로 9할은 정리가 됩니다. 기억에 남는 스톰트루퍼가 없어요. 아니 애초에 나오는 스톰 트루퍼가 없어요. 이게 개그 같죠? 아니에요 정말로 큰 문제임. 스타워즈는 저 멀고 먼 은하 어딘가에서 펼쳐지는 제국과 공화국의 장대한 전쟁, 그리고 그 이면에 숨어있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보고왔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시리즈 중 가장 재밌게 봤습니다. 기본 이야기가 예상한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때문에 먼저 본 이들이 스포 피하라고 한거 같아요. 시작부터 우주전이 아주 박진감 넘치며 후반 위기 부분에서 사운드가 끊기는 연출 (보면 압니다 ㄷㄷ) 은 진짜 우주전 을 시리즈 중에서 가장 멋지고 장엄하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여기서 '로라 던' 배우가 아주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조연들의 작은 스토리들이 하나같이 멋지게 러닝 타임 내에 녹아 있더군요 폭탄을 실은 버머(?) 조종사의 스토리 등 존 보예가의 핀 도 에피소드7 때보단 비중이 줄었으나 제대로 역할은 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루크 스카이워커 (마크 해밀) 는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