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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posts[로스트아크] 철의 도시 슈테른 입성!
중세판타지를 거쳐 대항해시대로, 그리고 무협으로 이어지더니 이제는 SF의 세계로 넘어왔습니다! 마지막 대륙인 아르데타인에 도착! 도착하기전에 이번엔 거북이들만 사는 섬도 있더군요. 만렙 찍고 천천히 바다 항해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항구도시 루펜의 풍경. 여태까지와는 확달라진 분위기! 로봇들도 그렇고 경비대 옷 색깔도 그렇고, 이번엔 스타워즈인가!! 열차 폭탄 테러도 온 몸을 날려 막으며 항구도시의 영웅으로 등극~ 이제 수도 슈테른으로 떠나는 열차에 몸을 맡깁니다. 두근두근~
"스타워즈" 새로운 작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건 일단 좀 묘한 이야기라 사진 후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 촬영장은 자그마치 드라마용이라고 합니다. 아이언맨 1, 2 감독이었던 존 파브로가 연출을 맡는다고 하더군요.
[호기심 해결]로그 원의 `그 장면` 분석.
차마 이름을 부르기도 끔찍한 그 영화의 매우 끔찍한 그 장면입니다. 영상미 자체는 감탄할 만 했지만 그 안에는 지금까지 쌓여온 모든 스타워즈 함대전의 가치를 무너트리고 마이너스로 만들어버리는 요소가 존재했지요.지금도 이 장면이 가치가 있다는 이들이 과연 스타워즈 세계관을 사랑하는지, 그 함대전의 가치를소중히 여기는지에 대해선 무한한 의문과 혐오스러움이 솟구치지만 그보다 먼저 해결할 사항이 있습니다. 이 장면을 옹호하는 대다수의 이들이 꺼내는 논지는 바로 '로그 원에서도 똑같은 장면이 나왔는데 왜 읍읍만 까느냐'였습니다. 실제로 3~4번 정도 이 질문을 직접적으로 받은 적 있기에 이렇게 몸소 귀중한 시간을 투자하여 무지한 자들에게 계몽을 주지 않을 수가 없었죠. 일단 정리하자면 논지는 이렇습니다. 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 에피소드 9는 촬영 초기 단계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바뀌고 이래저래 문제가 있었던 관계로 늦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가는 상황이 되긴 했더군요. 라이언 존슨의 비젼이 이번에 어떻게 변모했을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물론 더 문제가 되는 것은 한 솔로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영화가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사람은 도미닉 모나한 입니다. 로스트의 인연이 여기까지 온 느낌이네요. 아직 배역은 미정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