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41 posts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캐노비로 돌아온다?
현재 스타워즈는 새로운 이야기 개발이 정말 무시무시하게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극장에는 프리퀄의 프리퀄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에피소드 4 직전 이야기도 나왔으며, 가장 최신의 이야기도 따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1월 개봉이 벌어지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정말 다양한 이야기 개발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결국 이완 맥그리거도 돌아옵니다. 이번에 맡는 역할은 오비완 캐노비 입니다. 프리퀄 3부작 다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제는 정말 알렉 기네스의 연기에 도달해야 하는데 말이죠;;; 좀 묘한게, 디즈니 플러스 공개용 이라고 합니다.
스타워즈 차기작을 맡는다는 파이기.
소니와 디즈니의 막판 철야협상이 벌어지기 직전, 디즈니에서 파이기가 차기 스타워즈 영화를 맡는다는걸 발표했었네요. 사실 디즈니가 파이기를 루카스 필름 수장으로 앉히고 싶어한다는 루머는 캐서린 케네디가 라스트 제다이와 한솔로이야기를 연속으로 말아먹고 난 뒤에도 돌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파이기는 마블에 대한 애정이 너무커서 고사했다고 합니다. 애시당초 디즈니가 루카스필름을 인수할때 마블을 모델로 삼아서 제다이들을 슈퍼히어로처럼 만드는 것을 구상했다고도 하죠. 앞으로 파이기가 디즈니의 소방수 역할을 하게 될것 같네요. 파이기가 관여중인 디즈니 프로젝트가 12개를 훌쩍 넘는다고 하니까 이미 그렇데 되버렸는지도요. 그래서 디즈니도 스파이더맨 제작같은 손이 많이가는 일에서 파이기를 떼어놓으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번
데이지 리들리 曰. "스타워즈 9에서 레이의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스타워즈는 현재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심지어는 8의 국내 흥행 부진으로 인해서 1월에나 개봉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이다 보니, 현 상황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스타워즈가 8에서 큰 도박을 했고, 지금같이 온갖 이야기가 나온 상황은 사실 그 도박이 성공한 결과라고 보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데이지 리들리가 한 이야기로, "J.J.에이브럼스가 대답을 해줬다"며, "영화 마지막에 부모에 대하여 알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더군요. 뭐, 정말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이야기라, 한 번 지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한 시대가 완전히 저무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이 이미지 대로만 나오면 제대로 가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