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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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신베이

대만 신베이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2월 27일

크리스마스 전후로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자료 남길 겸 사진 몇 장과 짤막한 코멘트를. 다들 그러하시듯(...) 저 역시 타이베이와 그 인근 지역을 잠시 훑어보는 정도였는데요, 먼저 타이베이를 둘러싸고 있는 신베이부터 시작합니다. 타이베이를 서쪽으로 감아 흐른 강이 바다로 빠져나가는 단수이(淡水) 지역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說的秘密)"의 배경으로 더욱 유명해졌다던가요. 먼저 스페인 식민지 시절 총독부였던 홍마우청(紅毛城). 보존과 복원을 잘 해놨는데, 덕분에 단체 학생 관광객(아마도 본토에서?)이 득시글~ 화면에서 사람을 피할 수 있었던 건 대단한 확률인 듯? 홍마우청 맞은편의 전리대학교(真理大學). 바다쪽 위런마터우(漁人碼頭) 부둣가는

160409 대만타이페이 2일차 자유여행

160409 대만타이페이 2일차 자유여행

내맘대로|2016년 6월 19일

여행은 항상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고.. 호텔 조식 먹고 시먼역에서 택시투어를 하기로했다. 택시투어 가격이 좀 있어서 사람들은 4명씩 모아서 하던데불편하게 가고싶지 않아서 그냥 둘이서 택시타고 감 ㅎㅎ 애플 택시투어 이용했는데친절하고 버블티,과일등등 주시고사진도 많이찍어주고 동영상도 만들어쥼 ㅎ 시먼역 앞에서 택시투어 기다리다가85도씨 소금커피 아이스로 시켰는데 저컵에 주길래 당황했지만 짭짤하고 맛있었다. 거품이 풍성해서 좋음 ㄲ ㅑ 택시투어 코스는 예류 -> 지우펀 -> 단수이 드랍 스펀과 진과스는 그닥 가보고싶지 않았고일정에 맞추다보니... 근데 결과적으로는 나름 괜찮았다. 단수이를 더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예류 가는 길에서 갑자기 차를

타이베이... (6)

타이베이... (6)

Kang's Village|2016년 5월 20일

2016. 4.12 ~ 4. 16 담수이 해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다방... 내부에 주문하는 곳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르지 않은 듯... 우리는 각자의 취향대로 나는 따듯한 아메리카노 아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별다방 앞의 모습은 대략 이렇다. 우리는 여기서 한 동안 앉아 얘기를 나누었다. 여행 일정 중에 이렇게 여유 시간도 있어야 하는데 어딜가도 시간싸움...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모른다. 날씨가 도와줘서 이렇게 밖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약간은 후덥지근 날씨지만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쐐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은것 같다. 별다방 앞에는 뭔가 의미가 있어보이는 이런 조형물도 있다. 한참을 앉아서 노닥거리다가 담수이 역까지 천천히 걸었다. 오징

타이베이... (5)

타이베이... (5)

Kang's Village|2016년 5월 19일

2016. 4.12 ~ 4. 16 역시 아침의 시작은 든든한 식사로부터~ ^ ^ 항상 첫 접시는 사진으로 남기지만 두번째 접시부터는 사진이 없다~ 일정의 시작은 단수이~ 단수이 역에서 내리니 버스와 택시가 즐비하다. 대만 택시는 기본요금이 70원이라 짧은 거리를 가기에는 비싸지 않은 가격인 것 같다. 우리 나라에 비하면 대중교통비가 굉장히 저렴한 편인듯~ 우리는 버스를 타고 홍마오청으로 이동~ 역에서 홍마오청이나 진리대학이나 어느 곳이든 상관없지만 우리는 홍마오청에서 시작해 걸어서 담수이 역까지 가는 코스를 선택~ 버스를 내려 살짝 오르막길로 오라가면 홍마오청이 나온다. 저 인형은 홍마오청의 케릭터인듯... 단정한 적벽돌 건물이 보인다. 식민지 시절 군사요충지로 그 다음엔 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