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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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3일차 - 단수이, 예류, 지우펀 (1)

대만여행 3일차 - 단수이, 예류, 지우펀 (1)

SHARE HEART AND MIND |2015년 8월 14일

아침에 편의점에서 산 편의점음식 클래스 음 편의점 음식 좋다고 해서 기대만빵이었는데 실상은 이렇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음.저 큰 요구르트 요새 울나라에서도 보이던데, 정작 난 기억이 안난다.언니가 먹어서 그런가?? ㅋㅋㅋㅋ이게 아마 한국식 머였던것 같은데 ㅋㅋ 걍 머 그래도 먹을만 했음 ㅋㅋ내가 잘못산것 같았다. ㅋㅋ 아침을 고속전철안에서 먹구 타이페이역에서 내려서 단수이역으로 지하철타고 이동! 근데 이 와중에 단수이 가는게 그냥 앉아있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중간에 어떤 아저씨가 유창한 영어로 어디서 왔냐구 어디가냐구 말동무를 살짝 해줬는데 단수이 간다고 했더니 어디서 내리라는거다.. 근데 난 잘못알아듣고 아 단수이가는게 그냥 직진으로 가는 선이 있고 내려서 갈아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③ 위런마터우와 단수이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③ 위런마터우와 단수이

쉿, 비밀이야.|2013년 6월 15일

아게이를 먹고 왔던 길과 다른 길로 걸어가 봅니다. 아게이 집 바로 옆으로 자그마한 골목이 있습니다. 그리로 가면 육교를 만날 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 앞에서 고민합니다.. 자.. 우리는 이제 어떻게 걸어야 하는 것인가..? 사전조사로는 담강고등학교에서 20분 정도 걸으면 위런마터우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아까까지 보이던 표지판도 없고, 보이는 표지판에는 위런마터우는 없었습니다. 그 때부터 1차 멘붕.. 자.. 그럼 물어보자.. 옆에 사람 좋아보이는 아저씨한테 물어봅니다. 육교를 우르르 지나왔던 다른 외국인 무리들이 길을 물어 보았던 그 아저씨! 그들은 우리가 다녀온 담강고등학교를 찾아 떠나고 난 후 저는 물어봅니다. 웨얼이즈 위런마터우?? 오! 아저씨께서 알아들으십니다..ㅠㅠ 감격 ㅠ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② 담강고등학교와 문화아게이

[대만/타이베이] 무작정 떠나는 힐링여행♬ 2일차 여정 ② 담강고등학교와 문화아게이

쉿, 비밀이야.|2013년 6월 10일

MRT를 타고 단수이로 이동합니다. 역에서 내리면 1번 출구로 나가 스타벅스로 향합니다. 응? 하하하 목을 축이고 창가에 앉아 사람구경을 하다가 담강고등학교로 가기 위해 출발합니다. 지하철 나온 입구에서 중정루를 따라 걸어내려가야 합니다. 가는 길에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고 했는데, 그.러.나. 아무것도 안나옵니다....ㅠㅠ 표지판만 보고 따라갑니다. 다른 곳을 따라 내려갔던 것입니다. 가는 길에 다양한 볼거리 따윈 없고(?) 흔한 대만의 가장행렬(?) 그렇습니다. 지하철을 나오자마자 만난 행렬에 눈이 팔려서 다른 길로 가게 됩니다... (하아..) 대만느낌의 골목이라고 하기엔.. 흠.. 좁은 길을 따라 표지판만 보고 걸어갑니다. 그러다 또

대만2

대만2

지금, 바로 여기|2013년 1월 28일

이거!!!!! 진짜 맛있었다, 아 또 침고인다 ㅠ.ㅠ 느끼~한게 내스타일! 이거 한번 더 먹겠다고 스린야시장 한번 더 갔다 의지돋네 이번엔 나눠먹지 않겠어 ^^^^ 단수이 단수이에 가는 목적은 단 하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배경이 되는 학교를 가기 위함 홍마오청, 넌 우리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해 훗, 오! 기억난다 영화에서 학생들이 그림그리고 하던 바로 그 교정 근데 홍마오청 괜히 들러가지고 날이 벌써 어둑어둑 ㅠ.ㅠ 주걸륜 오빠 찾아야 하는데 초조하기 시작 힝.. 다시 학교 다니고 싶다 ㅠ.ㅠ 저 복도!!!! 그래 저기!!!!!! 여주랑 남주랑 잔망떨던 바로 그곳이구나 +.+ 학교가 참 예쁘다, 대학 교정도 아니고 풋풋하게 교복입고 연애할 맛 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