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

포스트: 41
Tags

Posts

41 posts
대만 단수이 담강중학교 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지 !

대만 단수이 담강중학교 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지 !

대만 단수이 담강중학교 말할 수 없는 비밀 촬영지 !홍마오청에서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나오는데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로 한국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영화이기에 타이완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는 필수코스로 자리잡았고 입구부터 나무들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과 교정의 야자수 그리고 영화속의 익숙한 곳들까지 모두 볼 수 있는곳이며 주변으로는 홍마오청, 진리대학교, 워런마터우까지 한번에 둘러보기에 좋은곳이다 가는방법은 타이페이 시내에서 빨간색 MRT노선을 타고 종점에 내려서 2번출구로 나와서 버스를 타면 홍마오청 바로 앞에 내려준다 홍마오청을 둘러보고 옆쪽의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진리대학교가 나오고 조금.......

[대만 여행기]05. 의도치 않았던 힐링

[대만 여행기]05. 의도치 않았던 힐링

[談泉齋]맑은샘 글방|2017년 10월 19일

결국 단수이로 온천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타고 베이터우 역에서 내렸다. 다른 한국인 관광객들은 저마다 계획을 세우고 어디론가 떠났는데, 정작 나는 어디로 갈지 고민했다. 배는 고프고... 낮에 스린역 앞 빵집에서 산 빵을 먹으면서 고민하기로 했다. 예상했던 그 맛, 예전에 동네 재래시장에서 흑설탕 마넣이 때려붓고 만든 쫄깃한 카스테라의 맛이다. 물병에 담긴 물을 마저 마신 후에 조금 고민하다 결국 단수이(淡水)로 방향을 틀었다. 타이페이 101 보다는 바닷가 야경이 더 궁금했던 까닭이다. 이 와중에 눈에 띄는 몰몬교 선교사들. 그들 특유의 시스템인 2인 1조에, 영어공부 호객행위는 금방 눈에 띄었다. 우리도 선교사님들이 가 있으니, 그들도 비슷하겠지. 뒷모습만 찍었다. 뭔가 기분이 묘했다. 단수이 역

스트라이다로 타이베이 따즈(大直)에서 빠리(八里) 까지

스트라이다로 타이베이 따즈(大直)에서 빠리(八里) 까지

차이컬쳐|2017년 9월 15일

저의 따즈집에서 스트라이다로 그녀석과 함께 빠리八里 라는 곳을 가 보았습니다. 빠리八里는... 대만 오시는 한국분들이 많이 가시는 단수이淡水 강건너 맞은편 입니다. 단수이와 또 다른 여유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스트라이다로 강변도로를 따라 달려 봅니다. 따즈에서 단수이 가는 방향에보면 關渡宮이라는 사원이 있습니다. 저는 어제밤에도 저녁먹고 여기까지 자전거타고 운동삼아 다녀왔거든요. 그리고 저기 관두궁關渡宮 참 볼거리가 많습니다. 어떤면에서는 많이들 가시는 용산사 보다도 더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용산사 가 보신 분들은 여기 관두궁 한 번 가보세요.관두궁 맞은편은 확 트인 강입니다. 여기 강변자전거도로를 따라가면 단수이, 빠리 를 갈 수 있습니다. 관두궁 옆 벽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다 비둘기들 입

대만 신베이

대만 신베이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2월 27일

크리스마스 전후로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자료 남길 겸 사진 몇 장과 짤막한 코멘트를. 다들 그러하시듯(...) 저 역시 타이베이와 그 인근 지역을 잠시 훑어보는 정도였는데요, 먼저 타이베이를 둘러싸고 있는 신베이부터 시작합니다. 타이베이를 서쪽으로 감아 흐른 강이 바다로 빠져나가는 단수이(淡水) 지역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說的秘密)"의 배경으로 더욱 유명해졌다던가요. 먼저 스페인 식민지 시절 총독부였던 홍마우청(紅毛城). 보존과 복원을 잘 해놨는데, 덕분에 단체 학생 관광객(아마도 본토에서?)이 득시글~ 화면에서 사람을 피할 수 있었던 건 대단한 확률인 듯? 홍마우청 맞은편의 전리대학교(真理大學). 바다쪽 위런마터우(漁人碼頭) 부둣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