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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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타이완) 타이베이 자유여행 지하철 타고 단수이 파리(빠리)
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나라 생각이 간절하네요. 10월에 다녀온 대만 자유여행기입니다. 대만(타이완) 타이베이(臺北)만 여행한다고 하면 패키지보다 자유여행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야 뭐, 대만에 잠시 살았던 곳이라 익숙한 길이라 편했을지도 모르지만 외국인에게 관대한 나라여서 여행이 더 즐거울 수도 있답니다. 타이베이 지하철(MRT) 노선도입니다. 웬만한 관광지는 MRT로 다 가기 때문에 편의점이나 역전에서 카드를 구입해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교통카드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사용하니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지하철 내부는 일자로 된 공간도 있고 ㄱ ㄴ처럼 된 곳도 있어요. 빨간색 선을 타고 종점에 내리면 그.......

스트라이다로 타이베이 따즈(大直)에서 빠리(八里) 까지
저의 따즈집에서 스트라이다로 그녀석과 함께 빠리八里 라는 곳을 가 보았습니다. 빠리八里는... 대만 오시는 한국분들이 많이 가시는 단수이淡水 강건너 맞은편 입니다. 단수이와 또 다른 여유있는 느낌입니다. 일단 스트라이다로 강변도로를 따라 달려 봅니다. 따즈에서 단수이 가는 방향에보면 關渡宮이라는 사원이 있습니다. 저는 어제밤에도 저녁먹고 여기까지 자전거타고 운동삼아 다녀왔거든요. 그리고 저기 관두궁關渡宮 참 볼거리가 많습니다. 어떤면에서는 많이들 가시는 용산사 보다도 더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용산사 가 보신 분들은 여기 관두궁 한 번 가보세요.관두궁 맞은편은 확 트인 강입니다. 여기 강변자전거도로를 따라가면 단수이, 빠리 를 갈 수 있습니다. 관두궁 옆 벽인데요. 자세히 보시면 다 비둘기들 입

TAI~PEI~3
밤에 잠시 웰콤 마트에 들러서 장을 봤는데 참 좋습니다.중국어를 몇 번 시도하였으나 "뚜어샤오치엔(얼마예요?)"에 대한디테일한 설명은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패쓰. ㅎㅎㅎ 그리고 밝아온 아침~아침 댓바람부터 함바오를 먹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돌아다녔지만 동네에는 없는 것 같아서 그냥 모스버거로 떼웠는데아, 모스버거에서 파는 샌드위치는 맛있었다. 이것은 롯데리아 새우버거보다 맛있는 새우가 들어있는 달콤한 샌드위치라네! ㅎㅎㅎ 아침을 먹고 찾아간 곳은 딴수이(딴수이 라인 종점) 생각보다 재미도 없고, 엄청 덥고, 한강이 훨씬 좋았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재빨리 돌아오는 길에이게 왠걸. 이곳은 학교앞 갖은 불량 장난감 및 불량식품을 모아놓은 곳 발견?!폭풍 구경 및 폭풍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