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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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One Direction : This Is U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사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 돈 위 팬이라서요;;; 그래도 이노무게 7천원이 안 되다 보니, 결국 사버렸네요. 사고 보니 3D Blu-ray가 같이 끼어 있는 물건입니다. 게다가 이게 대체 이유는 모르겠는데,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가진 가수 관련 블루레이가 몇 장 있는데, 그 중 세장째 3D 포함판 이네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잘 생긴 양반들 나와서 눈요기거리는 될 듯 합니다. 저는 남자지만, 잘 생긴 사람들 좋거든요.
"워터프론트 S.E" DVD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정말 길었습니다. 한 번은 리핑으로 샀고, 다른 한 번도 정발인 척 하는 리핑을 사는 우를 범했죠. 반품의 고행을 겪어야 했죠. 하지만 결국.......해냈습니다! 정확히는 저를 불쌍히 여긴 다른 분이 주셨죠. 위에 빨간 줄 하나 있고 없고가 중요한 내역이 되어버렸죠;;;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좀 아쉬운 일이긴 한데, 영러를 못 알아듣는 것도 아니구요. 디스크는 뭐랄까......말론 브란도가 너무 그윽해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해결을 봤네요.
"클로저" 시즌 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샀습니다. 소위 말 하는 저카형 케이스이긴 한데, 중요한게 미개봉 이었습니다. 제가 개봉을 해버렸죠. 작품 길이도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총 4장이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알뜰하게도 공간을 써먹었더군요. 사실 이런게 더 좋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이 시리즈도 나운 데 까지는 다 샀네요.
"라비린스" 30주년 기념판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해외 주문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블루레이만 든 일반판이 31900원인데, 미국에서 주문 했더니, 배송비까지 해서 22달러 더라구요. 얼른 샀죠. 저는 아직까지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타이틀을 산 이유가 있죠. 블루레이가 같이 들어 있고, 블루레이와 UHD 블루레이 모두 공히 한글 자막을 지원하거든요. 소니 타이틀의 특징이자 단점인데, 뒤에다 작품에 대한 이야기 말고, 정말 오만가지를 다 써놨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왼쪽이 UHD 블루레이 이고, 오른쪽이 그냥 블루레이이죠. 저 그냥 블루레이는 음성해설에 서플먼트까지 모두 한글 자막을 지원합니다. 공용판인거죠. 뭐, 그렇습니다. 또 한 개 채워 넣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