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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의 진실" 이라는 DVD를 샀습니다.

"슈퍼히어로의 진실" 이라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6일

사실 이 타이틀은 실수로 샀습니다. 뒤쪽 두 글자를 잘 못 읽었거든요. 그런데......묘하게 초반이 재미있어서 보려고 벼르고 있죠. 이미지만 봐서는 무슨 역사물 같이 생겼는데.......약물로 몸 키우는걸 폭로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 내용을 뒷면을 보고서야 겨우 알았,......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쉽습니다. 심지어는 내부도...... 뭐, 그렇습니다. 이런 다큐도 나쁘진 않아서 말이죠.

"파이널 디씨전" DVD를 샀습니다.

"파이널 디씨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5일

이 영화는 너무 전설 속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로 산 작품이기도 하죠. 예전에도 간간히 올린 종이 케이스 입니다.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확인 해보니 코드 1, 북미판이죠. 자막 문제가 좀 걸리는데, 별 문제는 없는게, 아는 영화인 데다가 코드 프리 플레이어도 가지고 있어서요. 그리고 또 다시 양면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라고는 텍스트가 다이고, 이건 트랙 리스트 입니다. 좀 아쉽긴 합니다. 나름 오랜만에 즐거운 영화인데, 정작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방황하는 망령들의 성"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방황하는 망령들의 성" 이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3일

사실 이런 작품은 기묘한 취향에서 비롯되어 구매를 하고 있긴 합니다. 유령을 안 믿는데, 그 이야기는 좋아한다는 것 말이죠. 사실 이것도 방황하는 망령들의 섬 이라고 읽고 샀습니다;;; 영문 제목을 봤어야 하는데 말이죠;;; 의외로 더빙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으시시 합니다. 더 의시시한게, 투명 케이스 썼으면서 안쪽에 이미지가 없어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작품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경우가 좀 있네요;;;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산 겁니다.  예전에 위로 튀어 나온 지점 때문에 무슨 케이스가 이렇게 생겼나 했었는데, 아웃케이스더라구요.  윗면은 영화 소개 멘트가 다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입니다.  스페쳘 피쳐 표기가 없는데, 예고편이 다라서 그렇습니다.  디스크는 좀 그렇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외에 다른 타이틀을 하나 샀는데, 오배송이라 반품 보내야 하는 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