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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주문준비라더만 어느새 도착한 사일런트힐 다운포어 (SILENT HILL : DOWNPOUR PACKAGE SHOTS)(PS3)
플아에서 배송비 포함 대략 3만원에 주문한 사일런트 힐 다운포어입니다. 국내 정발판은 극소량으로 바로 레어가 되고 중고장터에서도 구하기 어려웠는데 얼마전 북미판이 덤핑되었다는 소식이후에 플레이아시아에서도 싸게 팔기 시작... 바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주문준비라고 계속 1주일정도떠서 언제 오지 하고 기다렸었는데 도착해 있네요 집에 와보니..

"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이제 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물론 스웨덴판입니다. 게다가......딱 후른색 한장에 구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꽤 좋더군요. 안쪽은 오히려 굉장히 심플합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말이죠. 안쪽도 좋더군요. 일단은 그 자체로서의 맛이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부분이라서 말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좀 불편하더이다. 이런 이미지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다만 플레이어와의 상성이 안 좋은지 인식이 잘 안 된다는게;;;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블루레이를 굉장히 구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하고 말았죠. 이 영화의 느낌이 너무 좋더군요. 이런 이미지 좋습니다. 타이틀의 맛이 이런 거죠. 후면 역시 이미지가 꽤 좋은 편 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느낌이 좋아서 사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굉장히 강렬한 편이죠. 물론 두번째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일단 서플까지 다 본 상황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더군요.

마침내 "블랙 스완"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지깋, 전 블랙스완 블루레이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으로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에 무너지고 말았죠. 굳이 문제 삼ㅁ을 이유도 전혀 없고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 자체는 백색 버젼의 그 이미지 입니다. 서플은 음성 해설은 없는 대신 굉장히 풍부한 편 입니다. 디스크 역시 이미지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안쪽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다른 타이틀에 있다고 하는데, 꽤 괜찮다고 하더군요. 케이스 안쪽 이미지 역시 꽤 멋진 편 입니다. 리뷰는 굳이 더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서플먼트도 리뷰를 해야 맛이 있는 타이틀이라 말이죠, 좀 고민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