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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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죽느냐 사느냐" 블루레이를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007은 천천히 구매중입니다. 아무래도 구매 속도가 더딘 영화중 하나죠. 게다가 최근에는 시장에서 거의 증발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재출시 되니 뭐, 문자 없죠. 제가 가진 첫 로저 무어 007입니다. 조만간 더 빨아들여야죠. 1디스크 타이틀이지만, 굉장히 부록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고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통일감이 좋은 편 입니다. 다른 007 시리즈와도 말이죠. 케이스 안쪽도 이미지가 많습니다. 사진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직접 보면 놀라울 정도죠. 이제는 다시 출시도 되고 하니, 슬슬 빨아들여야죠.

다크사이더스2 오픈 (DARK SIDERS 2 OPENCASE)(PS3)
간만에 중고장터에서 직거래로 밀봉 샀습니다. 정발이 안된 겜이라 비싸게라도 이렇게 구해야.... 홀로그램 케이스가 고급스럽군요... 일반판 같은 리미티드 에디션.. 엑박판은 음각도 있는것 같던데 말이죠 케이스 자체에... 이런 경우가 바이오쇼크2 케이스가 마치 깨진것 같은 효과가 있어서 언듯보면 배송중 문제 생긴 것처럼 보이기도. 플레이는 한참 후가 될듯... 참고로 1탄은 갠적으로 그 해 GOTY

"파고"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이제 보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것도 블루레이로 말이죠. 음성 해설에 자막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뭐 9000원에 새 블루레이를, 그것도 정품으로 구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표지는 좋은 편 입니다. 스펙입니다. 별거 없는데 한글 자막도 없다는;;; 디스크는 그래도 제목이 박혀 있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영화의 이미지 이며넛도 꼬해 배치가 좋습니다. 얼마 전 이 영화를 봤는데 말이죠, 굉장히 충격적인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왜 그러헥 좋다고 하는지 이제야 알겠더군요. 리뷰는 조만간에 올리도록 하죠.
XBOX360 INVITATIONAL 2012 참관기 (360)
장소가 회사에서 가까와서 다녀왔습니다. 일단 음료 쿠폰 한장 받고 입장! 회장이 비좁았습니다. 시연대는 알차게 꽉차있었습니다 헤일로4, DOA5, 철권TT2 피파13 , 바하6 등등 놀라왔던건 철권의 하라다 , DOA5 하야시, 바하6 디렉터까지 다 왔다는 것 (내가 관심있어 한 게임들로만 얘기하자면) 철권 자리가 비었길래 좀 하다 보니 아케이드 엔딩이 나오기직전 되니 관계자가 엔딩은 보면 안된다길래 재빨리 리셋해서 고스트 배틀로... 이것도 좀 하다 보니까 아까 그 관계자가 오더만 기기를 좀 쉬어야한다며... 별로 오래안했는데 10분씩이라던데 금방뺐네요 ㅋ 나머지 게임은 그냥 구경만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들이 나와서 게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