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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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7일

사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와 DVD 중에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의 유무로 인해서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죠. 디자인은 DVD 시절이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 참고로 디스크 1에 어떻게 다 수록 했다는건지 몰랐는데, 곧 알게 되고 솔직히 좀 식었습니다. 디지팩 입니다. 참고로 앞면은 아웃케이스 이미지와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그래도 뒷면은 좀 다르더군요. 이게 디스크의 정체 입니다. 본편 디스크를 뒤집어서 찍은게 아니라, 양면 디스크 입니다;;; 정말 어느 면이 영화 전반부인지 알 수 없는 디자인이죠;;; 그래도 만족합니다. 음성 해설 모두 한글 자막이 다 들어가 있는 데다가, 서

"베를린 천사의 시 C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2일

얼마 전 이 타이틀을 한 번 산 바 있습니다. 그 때 그 타이틀  하지만 리핑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게다가 서플먼트에 한글자막까지 다 지원되는 판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다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이 타이틀의 정체를 알게 된 건 국내의 모 DVD 커뮤니티 사이트였습니다. 덕분에 바로 구매 해버리게 되었죠.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습니다! 한글자막도 지원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도 확실 합니다.  초기 DVD에 간간히 딸리던 속지들 입니다.  주로 챕터 리스트를 이렇게 해 놓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한 타이틀 교체 했네요.

"반지의 제왕" 확장판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 추가, 더 좋은 화질에 굴복 한 겁니다;;; 참고로 최근에 호빗 합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다 따로 산 관계로 이번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 구매이다 보니 띠지 가장자리가 좀 헤지기는 했습니다. 정말 이 때는 15디스크의 위용이라는게 뭔지 잘 몰랐습니다;;; 아웃케이스 세워 놓고 찍어봤습니다. 이쁘긴 이쁘더군요. 참고로 수납 방식은 안쪽에서 빼는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 분야 만큼은 DVD 시절이 승리 입니다. 훨씬 이뻐요. 서플먼트 설명이 전부 영문입니다;;; 디스크 15장의 위엄 입니다. 참고로 왼쪽의 6장이 본편 블루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1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의 경우에는 한글자막이 없어서 실상 없으나 마나한 상황이라, 그냥 이 타이틀로 교체 하려구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상 디자인은 반복입니다. 유일한 차이는 아웃케이스가 수입이라 한글자막 달린건 전부 스티커 처리 했다는 거죠. 내부 케이스는 영어로 된 부분을 착실히 한글화 했습니다.  왼쪽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