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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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posts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연장선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속지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같습니다. 속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이죠. 이제야 샀네요.
"34번가의 기적"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블루레이는 국내에서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다만 알아듣기는 쉬운데, 아무래도 배송비 문제 해결 할 때 까지는 한동안 해외 구매는 좀 자제해야 해서 말이죠 ㅠ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오늘 구한건 1947년판 입니다. 1994년판도 나쁘지 않은데, 느낌은 이쪽이 더 좋더군요. 리핑인 만큼, 솔직히 서플먼트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있긴 있더군요. 초기 타이틀 특유의 텍스트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11월에 한 번 블루레이를 사냥 해봐야죠.
"알리"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해외에는 블루레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자막이 없으면 알아들을 수 없는 타이들이어서 결국 DVD를 찾아 헤맸죠. 결국 싸게 샀습니다. 초기에는 아웃케이스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 구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봐야 예고편 정도죠. 디스크는 심플하니 차라리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예전에 좋아하던 영화를 또 하나 구했네요.
"셰이프 오브 워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한 주 밀려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은 미리 써 놓은 상태로, 이 타이틀이 출시되는 날에 이미 온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음성해설이 없는데, 감독 선택이라고 합니다. 음성해설이 필요 없는 타이틀이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후면 이미지 입니다.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가장 황홀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하니 이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첫 만남인 듯 합니다. 엽서 이미지들입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넘버 죽여주네요. 뒷면은 해변을 보던 그 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분명 일반판이 나올 타이틀이긴 한데, 기다릴 수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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