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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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구매 한지는 좀 된 데다가, 이미 확장판을 본 상황이죠. 저는 디지팩 판으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끌려서 말이죠. 스틸북에는 각본집인지 뭔지 끼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쪽은 탐이 안 나기도 했구요. 뒷면도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사실 전면부와 연장선인 이미지죠. 꺼내봤습니다. 메인은 김민희가 차지 했죠. 맨 뒷면은 김태리가 가져갔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 입니다. 하정우가 여기에 들어가 있네요. 왼쪽은 책자입니다. 약간 아쉬운 지점인데, 책자가 붙어 있어서 읽어보려면 저걸 다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역시나......조진웅입니다. 애서가의 어두운 얼굴이라고 할 만한 양반이
빙과 정발BD 한정판 박스, 자세한 오픈 케이스
9월 4일에 TVA [ 빙과 ]의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BD) 박스가 도착하여,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를 올립니다. 사진은 카톤 박스. 우측은 사이즈 비교차 놓아 둔 빙과 vol.1/ 2 패키지와 우리말 더빙 성우분들의 사인이 담긴 캐릭터 일러스트 카드 앨범. 카톤 박스를 열어보면, 사진의 빙과 정발 한정판(= UFE판) 박스가 나옵니다. 빙과 UFE 박스는 윗단과 아랫단으로 구분되어 있고, 윗단은 들어올릴 수 있도록 손잡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강철의 연금술사 UFE 박스 등에서 익숙해진 방식) UFE 박스 윗단은 가이드 북, 아트 북, 한국어 더빙 캐스트 안내지, (작중에 열리는 학교 문화제인)칸야제 포스터 레플리카, 그리고 감상 전 안내 사항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더빙 캐스트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우연찮게 구매 했죠. 일반판이다 보니 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음성해설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도 강렬한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글씨 가르치는 그 장면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스티브 잡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고민 되는 물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자주 보게 되는 영화여서 타이틀을 샀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제목 외에는 실루엣 처리를 했더군요. 덕분에 사진 해상도를 떨어트리면 잘 안 보이기는 합니다;;; 후면 역시 심플합니다. 주로 영화 소개로 넘어간 상황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이미지를 확대한 쪽입니다. 서플먼트는 부실합니다. 특히나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더더욱 부실하죠.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어집니다. 내부는 매킨토시 소개 시절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언제 날 잡고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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